"애플, AI 성능 강화한 M4 칩 탑재 Mac 올해 말 출시"

Apple is set to revolutionize its Mac lineup with the introduction of the M4 chip family, which is designed to significantly enhance artificial intelligence capabilities. The first M4 Macs are expected to hit the market later this year, with Bloomberg reporting that production is nearing. The M4 family will feature at least three main variants, aiming to update every Mac model, including a new iMac, entry-level and high-end MacBook Pros, and a refreshed Mac mini. The upgrades will continue into early next year and will emphasize the AI processing power of these chips in conjunction with the next version of macOS. Future updates in 2025 will expand the M4 range to other products such as the MacBook Air, Mac Studio, and Mac Pro, which is set to receive the high-end Hidra chip.

애플은 AI 성능 강화를 목표로 설계된 M4 칩 시리즈의 등장과 함께 맥(Mac) 라인업에 대대적인 개편을 계획하고 있다. 블룸버그의 보도에 따르면, 첫 번째 M4 칩이 탑재된 맥은 올해 말부터 출시될 예정이며, iMac, 맥북 프로, 맥 미니 등이 포함된다. 업그레이드는 내년 초까지 계속되며, 이 칩들은 다음 맥OS 버전과 함께 AI 처리 능력을 강조할 것이다. 2025년에는 맥북 에어, 맥 스튜디오, 맥 프로에 이르기까지 추가적인 제품 업데이트가 있을 예정이며, 맥 프로는 고성능 하이드라 칩을 탑재할 예정이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메타, 직원 8,000명 해고…역대 최고 실적에도 AI 투자 위해 감원

메타가 5월 20일부터 전 직원의 10%인 8,000명을 감원한다. 역대 최고 분기 실적에도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결정으로, 직원 사기 급락과 내부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탠스택 오픈소스 공급망 공격, 오픈AI까지 피해..."사용자 데이터는 안전"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탠스택을 겨냥한 공급망 공격으로 오픈AI 직원 기기 2대가 침해됐다. 사용자 데이터와 핵심 시스템은 안전하나 일부 소스코드가 탈취됐으며, 맥OS 앱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포드, 에너지 저장 사업 진출 선언...AI 데이터센터 특수 전환 기대감

포드가 에너지 저장 사업 진출을 선언한 후 이틀간 주가 21% 급등. 약 2조 8,960억원(20억 달러)을 투자해 켄터키 공장을 전환하고, 2027년 납품을 목표로 한다. 모건스탠리는 사업가치 약 100억 달러를 전망했다.

인텔, 애플 칩 시험 생산 착수…2027년 양산 목표

인텔이 애플 칩 위탁 생산 테스트를 시작했다. 밍치 궈 분석가에 따르면 2027년 양산을 목표로 18A-P 공정을 활용하며, 물량의 80%는 아이폰용이다. TSMC는 여전히 90% 이상 공급을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