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스레드, 월 사용자 1억 5천만 명 돌파

Meta's Threads app now has more than 150 million monthly users, an increase of about 20 million new users since February. During Meta's first-quarter earnings call, Mark Zuckerberg said that the app continues to be on the trajectory he had hoped for. Although slower than its initial explosive growth, Threads is showing steady growth. Some metrics suggest that Threads is outperforming X (formerly Twitter), and it recently scored another significant win when Taylor Swift joined the platform. Threads is currently the only app among Meta's offerings that doesn't have advertising and doesn't directly generate revenue, but this may change if the app's reach continues to expand. Zuckerberg previously mentioned that the company would focus on monetization only after the app has grown sufficiently.

메타의 스레드 앱은 현재 월간 사용자 수가 1억 5천만 명을 넘어섰으며, 이는 2월 대비 약 2천만 명이 증가한 수치이다. 마크 주커버그는 1분기 실적 발표에서 스레드 앱이 계속해서 기대했던 궤도에 있다고 말했다. 초기의 폭발적인 성장에 비해 속도는 느려졌지만, 스레드는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일부 지표에 따르면 스레드는 X(구 트위터)보다 더 나은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테일러 스위프트의 합류로 또 다른 의미 있는 승리를 거두었다. 스레드는 현재 메타의 앱 중 유일하게 광고가 없어 직접적인 수익을 창출하지 않지만, 앱의 도달 범위가 계속 확대된다면 이는 변할 가능성이 있다. 주커버그는 앱이 충분히 성장한 후에야 수익화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마이크로소프트, 신형 서피스 프로·랩탑 출시…스냅드래곤 X2 모델 올해 말 추가 예정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용 신형 서피스(Surface) 라인업을 공개하며,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프로세서를 탑재한 '서피스 프로 포 비즈니스(Surface Pro for Business)'와...

구글·삼성, AI 스마트 안경 2종 공개…오디오형 먼저, 디스플레이형 추후

구글·삼성이 I/O 2026에서 AI 스마트 안경을 처음 공개했다. 젠틀몬스터·워비파커 디자인에 제미나이 탑재, 오디오형 올가을 출시 예정이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대화형 AI ‘애스크 플레이’ 전격 탑재

구글이 연례 개발자 회의 ‘구글 I/O 2026’에서 안드로이드 생태계의 중심인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차세대 인공지능(AI) 기술을 대거 이식했다고 발표했다.

구글 'AI 서치' 시대 선언…검색창서 미니 앱까지 만든다

구글이 25년 만에 검색창을 AI로 전면 개편했다. AI 모드 월 사용자 10억 명 돌파, 정보 에이전트·미니 앱 생성 기능까지 올여름 순차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