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18, 대폭 바뀐다...AI 기능 대폭 강화 등

Apple is set to unveil iOS 18 at the 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in June next year, and with the growing interest in generative AI, the company is expected to focus heavily on AI improvements in iOS 18. iOS 18 has the potential to be the biggest software update in the iPhone's history, with AI and machine learning updates anticipated for many apps and features. While Apple plans to run the initial iOS 18 features on-device, it may rely on partners like Google or OpenAI for additional cloud-based options in the future. In iOS 18, Siri is expected to leverage large language models to become the ultimate virtual assistant, and several apps like the Home Screen, Safari, and Apple Maps are expected to see design changes and new features. Additionally, Apple plans to adopt the RCS standard later in 2024 to improve messaging between iPhone and Android users. iOS 18 will be previewed at WWDC on June 10, followed by developer testing and a September release.

애플은 내년 6월 WWDC에서 iOS 18을 공개할 예정이며, 생성형 AI에 대한 관심 증가로 인해 iOS 18에서는 AI 기능 개선에 중점을 둘 것으로 보인다. iOS 18은 애플 역사상 가장 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될 가능성이 있으며, 많은 앱과 기능에서 AI 및 기계 학습 업데이트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은 초기 iOS 18 기능을 기기 내에서 실행할 계획이지만, 향후 추가 클라우드 기반 옵션을 위해 구글이나 OpenAI와 같은 파트너에 의존할 수 있다. iOS 18에서는 Siri가 대규모 언어 모델을 활용하여 궁극적인 가상 비서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되며, 홈 화면과 사파리, 애플 맵 등 여러 앱에서 설계 변경과 새로운 기능이 도입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애플은 2024년 말 RCS 표준을 채택하여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사용자 간의 메시지 전송을 개선할 계획이다. iOS 18은 6월 10일 WWDC에서 공개된 후 개발자 테스트를 거쳐 9월 출시될 예정이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메타, 직원 8,000명 해고…역대 최고 실적에도 AI 투자 위해 감원

메타가 5월 20일부터 전 직원의 10%인 8,000명을 감원한다. 역대 최고 분기 실적에도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결정으로, 직원 사기 급락과 내부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탠스택 오픈소스 공급망 공격, 오픈AI까지 피해..."사용자 데이터는 안전"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탠스택을 겨냥한 공급망 공격으로 오픈AI 직원 기기 2대가 침해됐다. 사용자 데이터와 핵심 시스템은 안전하나 일부 소스코드가 탈취됐으며, 맥OS 앱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포드, 에너지 저장 사업 진출 선언...AI 데이터센터 특수 전환 기대감

포드가 에너지 저장 사업 진출을 선언한 후 이틀간 주가 21% 급등. 약 2조 8,960억원(20억 달러)을 투자해 켄터키 공장을 전환하고, 2027년 납품을 목표로 한다. 모건스탠리는 사업가치 약 100억 달러를 전망했다.

인텔, 애플 칩 시험 생산 착수…2027년 양산 목표

인텔이 애플 칩 위탁 생산 테스트를 시작했다. 밍치 궈 분석가에 따르면 2027년 양산을 목표로 18A-P 공정을 활용하며, 물량의 80%는 아이폰용이다. TSMC는 여전히 90% 이상 공급을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