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올해 하반기 AI PC 출하량 10% 예상… 2027년에는 전체 PC 출하량 60% 달성 전망

HP announced that 10% of the client computers it will ship in the second half of 2024 will be AI PCs. The projected shipments include first-generation AI PCs based on Intel and AMD chips, as well as next-generation Copilot+ products based on Qualcomm Snapdragon X processors. This is in line with IDC and Gartner's forecasts that AI PCs will account for 60% of all PC shipments by 2027. “While we expect home consumers to initially drive AI PC purchases more than enterprise customers, the growing interest from enterprise customers will drive demand for AI PCs over the next few years,” said Enrique J. Lores, CEO, Hewlett Packard Enterprise (HP). “AI PCs can significantly improve productivity,” he said. He added that Microsoft's new tools will make AI PCs even more productive. Market research firms IDC and Gartner estimate that around 50 million AI PCs will ship globally this year. That's 22% of the total PC shipments expected in 2024.

HP는 2024년 하반기 출시하는 클라이언트용 컴퓨터 중 10%가 AI PC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예상 판량에는 인텔과 AMD 칩 기반 1세대 AI PC와 퀄컴 스냅드래곤 X 프로세서 기반 차세대 Copilot+ 제품도 포함하고 있다. 이는 2027년까지 AI PC가 전체 PC 출하량의 60%를 차지할 것이라는 IDC와 Gartner의 예측과도 일치한다. 엔리케 로레스(Enrique J. Lores) 휴렛팩커드(HP) 최고경영자(CEO)는 "초기에는 일반 소비자가 기업 고객보다 AI PC 구매를 더 많이 견인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향후 몇 년 동안 기업 고객의 관심 증가로 인해 AI PC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이라며 "AI PC가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도구가 AI PC의 생산성을 더욱 높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장 조사 기업 IDC와 Gartner는 올해 전 세계적으로 약 5천만 대의 AI PC가 출하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2024년 예상 총 PC 출하량의 22%에 해당하는 수치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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