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17, "더 얇은 디자인을 갖출 것"

Bloomberg's Mark Gurman reported, "Apple plans to further extend the slim design concept that originated with the iPad Pro to include the MacBook Pro, Apple Watch, and iPhone." Gurman specifically forecasted that "the iPhone in the iPhone 17 lineup, slated for release in 2025, will feature a slimmer design." The cost of a slimmer iPhone is likely to exceed that of current models, but advancements in design and functionality are anticipated. For instance, the iPhone X, launched in 2017, eliminated the home button, introduced a more sophisticated design, and commanded a notably higher price.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Mark Gurman)은 "애플이 아이패드 프로에서 시작된 얇은 디자인을 더 확장해 맥북 프로, 애플 워치, 그리고 아이폰에서도 도입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거먼은 특히 "아이폰이 2025년에 출시될 예정인 아이폰 17 라인에서 더 얇은 디자인을 갖출 것"이라고 전망했다. 얇은 아이폰은 현재 제품보다 가격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지만, 그만큼 디자인과 기능에서 혁신을 기대할 수 있다. 예를 들어, 2017년 출시된 아이폰 X의 경우 홈 버튼을 제거하고 더욱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제안하며 상당한 수준으로 가격을 높인 바 있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구글 '제미나이' 사용자 10억 명 돌파

구글(Google)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Gemini)'가 단독 앱 출시 이후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0억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픈AI, '리눅스 전용 챗GPT' 전격 출시

오픈AI(OpenAI)가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오랜 요청을 반영해 리눅스(Linux) 전용 챗GPT 데스크톱 앱을 정식 선보였다.

복붙해도 안 지워진다… AI 텍스트에 '스텔스 워터마크' 전격 박힌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생성형 AI 클로드(Claude)가 작성한 모든 문장에 출처를 식별할 수 있는 '텍스트 워터마크' 기술을 전격 도입한다.

150년 수학 난제 터졌다… AI, 인간도 못한 '리만 가설' 풀어냈다

인공지능(AI)이 150년 넘게 미해결 상태로 남아있던 수학계 최고 난제 중 하나인 '리만 가설(Riemann hypothesis)' 해결에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