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l·슈퍼마이크로, xAI의 슈퍼컴퓨터에 서버 랙 제공

AI model training requires tens of thousands of GPUs. Tesla CEO Elon Musk said on his social media platform. Musk recently told investors that his artificial intelligence startup xAI plans to build a supercomputer to run the next version of its AI chatbot Grok. Dell's CEO Michael Dell also posted separately on his social media. He said that training AI models like xAI's Grok requires tens of thousands of power-hungry chips, which are in short supply. Earlier this year, Musk said that training the Grok 2 model would require about 20,000 Nvidia H100 graphics processing units (GPUs), and that the Grok 3 model and later versions would require 100,000 Nvidia H100 chips.

AI 모델 훈련에는 수만 개의 GPU가 필요하다. 일론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자신의 엑스 계정에 "델 테크놀로지스가 xAI가 구축 중인 슈퍼컴퓨터를 위한 랙의 절반을 조립하고 있다"고 말했다. 머스크는 최근 투자자들에게 자신의 인공지능 스타트업 xAI가 AI 챗봇 Grok의 다음 버전을 구동하기 위해 슈퍼컴퓨터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델의 최고경영자 마이클 델(Michael Dell) 또한 자신의 엑스에 별도의 게시물을 올려 "회사가 인공지능 강자인 엔비디아와 함께 AI 공장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는 xAI의 챗봇 Grok의 다음 버전을 구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xAI의 Grok와 같은 AI 모델의 훈련에는 전력 소모가 큰 수만 개의 칩이 필요하며, 이 칩들은 공급이 부족한 실정이다. 올해 초 머스크는 Grok 2 모델의 훈련에 약 20,000개의 Nvidia H100 그래픽 처리 장치(GPU)가 필요했으며, Grok 3 모델 및 그 이후 버전에는 100,000개의 Nvidia H100 칩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삼성, 멀미 완화 앱 '히어라피' 출시...이어폰으로 60초 들으면 2시간 효과

삼성이 이어폰으로 멀미를 완화하는 무료 앱 '히어라피'를 출시했다. 100Hz 저음 사인파를 60초간 들으면 최대 2시간 멀미 증상이 억제되며, 갤럭시 버즈4 프로 외 타사 이어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남들 다 포기할 때 거꾸로 간다”… 토요타, 볼보·다임러와 ‘수소 동맹’ 전격 결성

세계 최대 자동차 기업 토요타가 전기차로 쏠린 업계 흐름에 맞서 수소 연료전지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다.

이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 타격 경고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을 중동에서 타격하겠다고 경고했다. 4월 1일 오후 8시(테헤란 기준)를 데드라인으로 제시하며 직원 대피를 촉구했다.

음식 칼로리 계산하고 3개국어 번역까지… 메타, ‘진화한 스마트 안경’ 전격 공개”

메타가 레이밴(Ray-Ban)의 모회사 에실로룩소티카와 협력해 인공지능(AI) 기능을 대폭 강화한 차세대 스마트 안경 ‘옵틱스(Optics)’ 라인업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