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출시 예정, '신형 에어팟'... 카메라 탑재한다

Apple is reportedly working to add unexpected and innovative features to AirPods, including adding an infrared camera, according to renowned Apple analyst Ming-Chi Kuo. The goal of this development is to enhance the functionality of AirPods with the Vision Pro headset using technology similar to the Face ID module found in the iPhone and iPad, with a target release date of 2026. Taking photos with AirPods may not be the goal, but these cameras can open up a variety of creative possibilities.

유명한 Apple 분석가 밍치쿠(Ming-Chi Kuo)에 따르면 애플은 적외선 카메라 추가를 포함하여 에어팟(AirPod)에 예상치 못한 혁신적인 기능을 추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개발의 목표는 2026년 출시를 목표로 아이폰 및 아이패드에 있는 Face ID 모듈과 유사한 기술을 활용하여 Vision Pro 헤드셋과 함께 AirPod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AirPod으로 사진을 찍는 것이 목표는 아닐 수도 있지만, 이 카메라는 다양한 창의적인 가능성을 열어줄 수 있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삼성, 멀미 완화 앱 '히어라피' 출시...이어폰으로 60초 들으면 2시간 효과

삼성이 이어폰으로 멀미를 완화하는 무료 앱 '히어라피'를 출시했다. 100Hz 저음 사인파를 60초간 들으면 최대 2시간 멀미 증상이 억제되며, 갤럭시 버즈4 프로 외 타사 이어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남들 다 포기할 때 거꾸로 간다”… 토요타, 볼보·다임러와 ‘수소 동맹’ 전격 결성

세계 최대 자동차 기업 토요타가 전기차로 쏠린 업계 흐름에 맞서 수소 연료전지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다.

이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 타격 경고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을 중동에서 타격하겠다고 경고했다. 4월 1일 오후 8시(테헤란 기준)를 데드라인으로 제시하며 직원 대피를 촉구했다.

음식 칼로리 계산하고 3개국어 번역까지… 메타, ‘진화한 스마트 안경’ 전격 공개”

메타가 레이밴(Ray-Ban)의 모회사 에실로룩소티카와 협력해 인공지능(AI) 기능을 대폭 강화한 차세대 스마트 안경 ‘옵틱스(Optics)’ 라인업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