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의 AI 전략 통했나...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 115% 증가

AMD reported second-quarter earnings that beat Wall Street expectations for revenue and showed continued growth in AI chip sales. The company forecasts about $6.7 billion in sales for the third quarter, surpassing Wall Street estimates. AMD's Data Center segment revenue soared 115% year over year to $2.8 billion, driven by an increase in AI GPU shipments. CEO Lisa Su stated that AI chip sales were higher than expected, with MI300 chip revenue exceeding $1 billion during the quarter. Signs of PC market recovery were evident as the Client segment revenue rose 49% year over year. However, the gaming segment saw a 59% decrease in revenue, while the embedded segment dropped 41%. Following this earnings report, AMD shares rose 8% in extended trading.

AMD가 발표한 2분기 실적에서 월가의 예상을 뛰어넘는 58억 40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한 28억 달러를 기록했는데, 이는 AI GPU 출하량 증가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리사 수 CEO는 AI 칩 판매가 예상보다 높았으며, MI300 칩의 매출이 분기 동안 10억 달러를 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AMD는 2024년 데이터 센터 GPU 매출 전망치를 45억 달러 이상으로 상향 조정했다. PC 시장의 회복 조짐도 보이며, 클라이언트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49% 증가했다. AMD는 3분기 매출을 약 67억 달러로 전망해 월가 예상치를 상회했다. 이 실적 발표 후 AMD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8% 상승했지만, 연초 대비로는 여전히 6% 하락한 상태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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