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AI 시대 맞아 구조조정 및 사업 재편

Dell Technologies is reportedly planning to cut jobs as it reorganizes its business to prepare for the era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According to CRN, “Dell plans to transform into a ‘lean company’ by reducing some sales positions and adding others.” “Through a reorganization of our go-to-market team and a series of actions, we are transforming into a leaner company,” Dell said. “We are unifying our teams and aligning investment priorities across the company to deliver the best innovation and value to our customers and partners. We are preparing to provide new services,” they added. The specific scale of this reduction was not disclosed, but last year, 13,000 jobs were cut, and the total number of employees decreased from 133,000 to approximately 120,000.

델 테크놀로지스가 인공지능(AI)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사업 재편에 나서며 일자리 감축을 단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CRN에 따르면 "델은 일부 판매 직무를 줄이고 다른 직무를 추가하며, ‘슬림한 기업’으로 변모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델은 “시장 진입 팀의 재편성과 일련의 조치를 통해 우리는 더 슬림한 기업으로 변모하고 있다”라며, “팀을 통합하고 회사 전반의 투자 우선 순위를 조정하여 고객과 파트너에게 최고의 혁신, 가치 및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감축의 구체적인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지난해에는 13,000개의 일자리를 줄였으며, 총 직원 수는 133,000명에서 약 120,000명으로 감소한 바 있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메타, 직원 8,000명 해고…역대 최고 실적에도 AI 투자 위해 감원

메타가 5월 20일부터 전 직원의 10%인 8,000명을 감원한다. 역대 최고 분기 실적에도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결정으로, 직원 사기 급락과 내부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탠스택 오픈소스 공급망 공격, 오픈AI까지 피해..."사용자 데이터는 안전"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탠스택을 겨냥한 공급망 공격으로 오픈AI 직원 기기 2대가 침해됐다. 사용자 데이터와 핵심 시스템은 안전하나 일부 소스코드가 탈취됐으며, 맥OS 앱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포드, 에너지 저장 사업 진출 선언...AI 데이터센터 특수 전환 기대감

포드가 에너지 저장 사업 진출을 선언한 후 이틀간 주가 21% 급등. 약 2조 8,960억원(20억 달러)을 투자해 켄터키 공장을 전환하고, 2027년 납품을 목표로 한다. 모건스탠리는 사업가치 약 100억 달러를 전망했다.

인텔, 애플 칩 시험 생산 착수…2027년 양산 목표

인텔이 애플 칩 위탁 생산 테스트를 시작했다. 밍치 궈 분석가에 따르면 2027년 양산을 목표로 18A-P 공정을 활용하며, 물량의 80%는 아이폰용이다. TSMC는 여전히 90% 이상 공급을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