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1,000억 달러 기업가치 목표 투자 유치... "검색엔진으로 구글에 도전장"

AI startup OpenAI is in talks to raise a new funding round that would value the company at over $100 billion. Thrive Capital is leading the round with a $1 billion investment, and Microsoft is also reportedly participating. OpenAI's valuation has surged from $29 billion last year to $80 billion earlier this year, with annual revenue exceeding $2 billion. The company recently announced a prototype search engine called SearchGPT, potentially challenging Google's search market dominance. CEO Sam Altman stated, "We think there is room to make search much better than it is today." This fundraising and new service launch are expected to further solidify OpenAI's leading position in AI technology, with implications for the future of internet search and information retrieval.

오픈AI가 1,000억 달러 이상의 기업 가치를 목표로 새로운 투자 유치를 진행 중이다. Thrive Capital이 주도하는 이번 라운드에서 10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며, 마이크로소프트도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오픈AI의 기업 가치는 작년 290억 달러에서 올해 초 800억 달러로 급상승했으며, 연간 매출은 20억 달러를 넘어섰다. 회사는 최근 'SearchGPT'라는 검색엔진 프로토타입을 발표했는데, 이는 구글의 검색 시장 점유율을 위협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오픈AI CEO 샘 알트만은 "오늘날보다 훨씬 더 나은 검색을 만들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 투자 유치와 새로운 서비스 출시는 오픈AI의 AI 기술 선도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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