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ble, AI는 인간의 의사결정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보완해야 한다'

Software company N-able has announced four key principles for AI strategy aimed at Managed Service Providers (MSPs). This is designed to help MSPs build their own AI frameworks and includes strict data privacy protocols. According to N-able's latest report, over 75% of MSPs are already utilizing AI in various business areas including marketing, human resources, and customer service. Nicole Reineke, Distinguished Product Manager of AI Strategy at N-able, emphasized data privacy and customer trust, stating, "We do not access data without customer consent." The four announced principles are: ▲data ethics and privacy ▲transparency and disclosure ▲AI impact on processes ▲vendor and partner expectations. Through these, N-able has made clear its position that AI should augment, not replace, human decision-making.

소프트웨어 기업 N-able이 관리형 서비스 제공업체(MSP)를 위한 AI 전략 4대 원칙을 발표했다. 이는 MSP들이 자체 AI 프레임워크를 구축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엄격한 데이터 개인정보 보호 프로토콜을 포함한다. N-able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75% 이상의 MSP들이 이미 마케팅, 인사, 고객 서비스 등 다양한 비즈니스 영역에서 AI를 활용 중이다. N-able AI 전략 담당 수석 제품 관리자 니콜 라이네케(Nicole Reineke)는 "고객 동의 없이는 데이터에 접근하지 않는다"며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고객 신뢰를 강조했다. 발표된 4대 원칙은 ▲데이터 윤리와 프라이버시 ▲투명성과 공개 ▲프로세스에 대한 AI의 영향 ▲벤더 및 파트너 기대사항이다. 이를 통해 N-able은 AI가 인간의 의사결정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보완해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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