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세계 최대 테크 스타트업 행사 'Expand North Star' 개최 예정

Dubai is rapidly emerging as a global startup hub. The Dubai government is implementing various policies to foster a startup ecosystem, resulting in increased attention from global startups. The 'Expand North Star' event, hosted by the Dubai Chamber of Commerce, is scheduled to take place at Dubai Harbor from October 13 to 16, 2024. This event is expected to attract over 70,000 participants from 120 countries worldwide. It will feature 1,800 startups, 65 unicorn companies, and more than 1,200 investors, providing opportunities for networking and investment pitches.

두바이가 세계적인 스타트업 허브로 급부상하고 있다. 두바이 정부는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결과 글로벌 스타트업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두바이 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Expand North Star' 행사가 2024년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두바이 하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 행사에는 전 세계 120개국에서 7만 명 이상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1,800개의 스타트업과 65개의 유니콘 기업, 1,200명 이상의 투자자들이 참여해 네트워킹과 투자 유치 기회를 갖는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럭셔리 SUV라더니 안전벨트가 툭? 루시드, 신차 ‘그래비티’ 전량 리콜

미국 신생 전기차 제조사 루시드 모터스(Lucid Motors)가 야심 차게 내놓은 대형 SUV ‘그래비티(Gravity)’가 안전벨트 결함으로 체면을 구겼다.

애플, iOS 18에 이례적 보안 패치…다크소드 해킹 툴 방어 나섰다

애플이 아이폰 해킹 툴킷 '다크소드' 대응을 위해 iOS 18 전용 보안 패치를 이례적으로 배포한다. 감염된 웹사이트 방문만으로 해킹되는 원클릭 공격으로, 깃허브 유출 후 위협이 급확산됐다. iOS 18 사용자의 약 25%가 보호 대상이다.

“인류 최대의 상장”… 스페이스X, 100조 원 규모 IPO 비공개 신청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 항공 기업 스페이스X가 마침내 증권 시장 상장을 위한 첫발을 뗐다.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기업공개(IPO)를 위한 등록 서류 초안을 비공개로 제출했다.

“4천만 원대 전기 스포티지 떴다”… 기아 EV3, 뉴욕 오토쇼서 美 시장 전격 데뷔

기아가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소형 전기 SUV인 ‘2027년형 EV3’를 공개하며 북미 시장 공략을 가시화했다. 해외 시장 출시 이후 현지 소비자들의 기대를 모았던 EV3는 올해 말 미국 시장에 공식 상륙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