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스로픽, 오픈AI 공동 창업자 더크 킹마 영입

Anthropic has announced the hiring of Durk Kingma, a lesser-known co-founder of OpenAI. Kingma is expected to work primarily remotely from the Netherlands, and has not disclosed which Anthropic organization he will be joining or leading. In his post, Kingma stated, "Anthropic's approach to AI development resonates significantly with my own beliefs," adding, "I look forward to contributing to Anthropic's mission of developing powerful AI systems responsibly." At OpenAI, he was responsible for basic research and developed techniques and methods for generative AI models. After working as a part-time angel investor and advisor for AI startups in 2018, Kingma rejoined Google and worked at Google Brain.

앤스로픽(Anthropic)이 OpenAI의 잘 알려지지 않은 공동 창업자 더크 킹마(Durk Kingma)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킹마는 주로 네덜란드에서 원격으로 근무할 예정이며, 어떤 앤스로픽 조직에 합류하거나 이끌게 될지는 밝히지 않았다. 킹마는 자신의 게시물에서 "앤스로픽의 AI 개발 접근 방식이 내 신념과 크게 공명한다"며, "책임감 있게 강력한 AI 시스템을 개발하는 앤스로픽의 사명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오픈AI에서 기초 연구를 담당하며 생성형 AI 모델을 위한 기술과 방법을 개발해왔다. 킹마는 2018년 AI 스타트업을 위한 파트타임 엔젤 투자자이자 고문으로 활동한 후 구글에 재합류했으며, 구글 브레인에서 일한 바 있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MS 엑셀·팀즈 끼워팔기 딱 걸렸다"… 영국 규제 당국 칼 빼들었다

영국 경쟁 당국이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에 대해 독점적 지위를 남용했는지 여부를 따지는 강도 높은 규제 조치에 착수했다.

"지분 5% 사회에 내놓는다"… 앤트로픽, AI 부정론에 파격 승부수

미국의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사회적 공익 프로젝트 지원을 위한 '공익 펀드'를 설립하고 자사 지분 5%를 출자한다고 발표했다.

"파산 신청하더니 디즈니로 직행"… 캐릭터.AI 직원들 잭팟

파산 절차를 밟고 있는 AI 챗봇 스타트업 캐릭터.AI(Character.AI)의 핵심 인력 다수가 디즈니(Disney)로 이직한다.

"AI가 일 다 하니 인간은 회의만"… 앤트로픽의 충격적 근황

미국의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Anthropic)이 공개한 사내 보고서에 따르면 AI 전면 도입 이후 조직 구조와 근무 패턴이 크게 바뀐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