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숏츠, 최대 3분 영상 지원 및 템플릿 기능 추가

YouTube has announced a series of updates for its Shorts feature. Creators can now upload videos up to three minutes in length. The new Shorts player design emphasizes creator content by streamlining the interface. A new templates feature allows users to easily participate in trends. A Shorts trends page has been introduced on mobile devices, showcasing popular trends by country. Users can now customize the frequency of Shorts in their home feed. Additionally, YouTube plans to integrate Google DeepMind's AI model, Veo, for video generation in Shorts later this year.

유튜브가 쇼츠(Shorts) 기능에 대한 일련의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이제 크리에이터들은 최대 3분 길이의 동영상을 업로드할 수 있게 되었다. 새로운 쇼츠 플레이어는 크리에이터의 콘텐츠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으로 변경되었다. 템플릿 기능이 추가되어 사용자들이 트렌드에 쉽게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모바일 기기에서는 새로운 쇼츠 트렌드 페이지가 도입되어 각 국가의 인기 트렌드를 발견할 수 있다. 사용자들은 홈 피드에서 쇼츠 노출 빈도를 조절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구글 딥마인드의 AI 모델인 Veo를 활용한 비디오 생성 기능이 연말에 도입될 예정이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삼성, 멀미 완화 앱 '히어라피' 출시...이어폰으로 60초 들으면 2시간 효과

삼성이 이어폰으로 멀미를 완화하는 무료 앱 '히어라피'를 출시했다. 100Hz 저음 사인파를 60초간 들으면 최대 2시간 멀미 증상이 억제되며, 갤럭시 버즈4 프로 외 타사 이어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남들 다 포기할 때 거꾸로 간다”… 토요타, 볼보·다임러와 ‘수소 동맹’ 전격 결성

세계 최대 자동차 기업 토요타가 전기차로 쏠린 업계 흐름에 맞서 수소 연료전지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다.

이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 타격 경고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을 중동에서 타격하겠다고 경고했다. 4월 1일 오후 8시(테헤란 기준)를 데드라인으로 제시하며 직원 대피를 촉구했다.

음식 칼로리 계산하고 3개국어 번역까지… 메타, ‘진화한 스마트 안경’ 전격 공개”

메타가 레이밴(Ray-Ban)의 모회사 에실로룩소티카와 협력해 인공지능(AI) 기능을 대폭 강화한 차세대 스마트 안경 ‘옵틱스(Optics)’ 라인업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