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CEO, "사무실 복귀 거부 시 퇴사" 발언 논란

Amazon Web Services (AWS) CEO Matt Garman is causing controversy by suggesting that employees who don't comply with the five-day office work policy should consider resigning. According to Reuters, Garman said in an all-hands meeting, "People who don't want to work in that environment can find other companies." Amazon plans to implement the new office work policy starting January 2 next year. Regarding this policy, which changes from the current three-day office attendance to full five-day attendance, Garman emphasized that "face-to-face work is essential for innovation." While Garman claimed that 90% of employees support the new policy, this goes against the IT industry trend of preferring flexible work arrangements post-pandemic. Other tech companies like IBM, Salesforce, and Dell are also introducing policies to expand office work recently.

아마존 웹 서비스(AWS) CEO 맷 가먼(Matt Garman)이 주 5일 사무실 근무 정책을 따르지 않는 직원들에게 퇴사를 제안해 논란이 일고 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가먼은 전체 회의에서 "그런 환경에서 일하기 싫은 사람들은 다른 회사를 찾아도 된다"고 말했다. 아마존은 내년 1월 2일부터 새로운 사무실 근무 정책을 시행할 예정이다. 현재 주 3일 출근에서 주 5일 전면 출근으로 변경되는 이 정책에 대해 가먼은 "혁신을 위해서는 대면 근무가 필수"라고 강조했다. 가먼은 직원 90%가 새 정책을 지지한다고 주장했지만, 이는 팬데믹 이후 유연근무를 선호하는 IT 업계 트렌드와 배치된다. IBM, 세일즈포스, 델 등 다른 기술 기업들도 최근 사무실 근무 확대 정책을 도입하고 있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구글 '제미나이' 사용자 10억 명 돌파

구글(Google)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Gemini)'가 단독 앱 출시 이후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0억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픈AI, '리눅스 전용 챗GPT' 전격 출시

오픈AI(OpenAI)가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오랜 요청을 반영해 리눅스(Linux) 전용 챗GPT 데스크톱 앱을 정식 선보였다.

복붙해도 안 지워진다… AI 텍스트에 '스텔스 워터마크' 전격 박힌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생성형 AI 클로드(Claude)가 작성한 모든 문장에 출처를 식별할 수 있는 '텍스트 워터마크' 기술을 전격 도입한다.

150년 수학 난제 터졌다… AI, 인간도 못한 '리만 가설' 풀어냈다

인공지능(AI)이 150년 넘게 미해결 상태로 남아있던 수학계 최고 난제 중 하나인 '리만 가설(Riemann hypothesis)' 해결에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