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iOS 앱에 20초 음성 공유 기능 추가

ChatGPT, the AI chatbot service operated by OpenAI, has introduced a new feature to its iOS app. Users can now share voice clips of up to 20 seconds from their conversations with ChatGPT. This feature is currently only available on the iOS app and is not yet supported on desktop or Android versions. When users click the share icon in the advanced voice mode, the last 20 seconds of conversation are captured, and the recording length can be adjusted. The shared video is produced in a vertical format, making it suitable for short-form platforms like TikTok or Instagram Reels. This suggests that OpenAI is aiming to expand its service through social media. OpenAI has stated that they are testing this feature on the desktop version and that Android support will be coming soon.

오픈AI가 운영하는 AI 챗봇 서비스 챗GPT가 iOS 앱에 새로운 기능을 도입했다. 사용자들은 이제 챗GPT와의 대화 중 최대 20초 분량의 음성 클립을 공유할 수 있게 됐다. 이 기능은 현재 iOS 앱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데스크톱과 안드로이드 버전에서는 아직 지원되지 않는다. 사용자가 고급 음성 모드에서 공유 아이콘을 클릭하면 최근 20초의 대화가 캡처되며, 녹음 길이를 조절할 수 있다. 공유된 비디오는 세로 형식으로 제작되어 틱톡이나 인스타그램 릴스 같은 숏폼 플랫폼에 적합하다. 이는 오픈AI가 소셜 미디어를 통한 서비스 확산을 노리고 있음을 시사한다. 오픈AI 측은 데스크톱 버전에서도 이 기능을 테스트 중이며, 안드로이드 지원도 곧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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