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ARM용 윈도우 11 ISO 파일 공식 출시

Microsoft has officially released the Windows 11 ISO image for ARM architecture. This release is expected to significantly simplify the use of Windows on ARM-based devices. The newly launched ISO corresponds to the current version, Windows 11 24H2, demonstrating Microsoft's serious commitment to supporting the ARM platform. This move is also seen as part of a strategy to enhance customer confidence in Copilot+ PCs. Devices equipped with Snapdragon X Series processors can utilize this ISO without the need for additional drivers, while older Snapdragon processor users will need to install separate drivers. ARM's CEO, Rene Haas, recently claimed that achieving a 50% market share in the PC sector within five years is feasible. The release of this ISO is anticipated to facilitate support for Windows on ARM devices and potentially increase the number of related devices in the future. The absence of an official Windows ISO for ARM had raised questions about the platform's sustainability, but this release is expected to alleviate some of those concerns.

마이크로소프트가 ARM 아키텍처용 윈도우 11 ISO 이미지를 공식 출시했다. 이는 ARM 기반 장치에서 윈도우 사용을 크게 간소화할 전망이다. 이번에 공개된 ISO는 현재 버전인 윈도우 11 24H2에 해당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통해 ARM 플랫폼에 대한 진지한 지원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Copilot+ PC에 대한 고객 신뢰를 높이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스냅드래곤 X 시리즈 프로세서를 탑재한 장치는 추가 드라이버 없이 이 ISO를 지원한다. 다만 구형 스냅드래곤 프로세서 사용자는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가 필요하다. ARM의 CEO 레네 하스는 최근 5년 내 PC 시장의 50% 점유율 달성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이번 ISO 출시로 ARM 기반 윈도우 장치의 지원이 쉬워지고, 향후 관련 장치 출시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ARM용 윈도우 ISO 부재로 인해 플랫폼의 지속 가능성에 의문이 제기됐으나, 이번 공식 출시로 그러한 우려가 일부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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