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신흥강자 블루스카이, 2000만 사용자 돌파

X(구 트위터)의 대안 SNS인 블루스카이가 2000만 사용자를 돌파했다. 시밀러웹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대선 직후 일일 활성 사용자 수에서 스레드와의 격차가 크게 줄어들었으며, 미국과 영국의 웹사이트 방문자 수는 스레드를 추월했다. 11월 15일 기준 미국 앱스토어에서 1위를 기록 중이며, 2월 공개 이후 9월 900만에서 급격히 성장했다. 일론 머스크의 행보와 X의 정책 변화로 인한 이탈이 주요 성장 동력으로 분석된다. 다만 X는 여전히 블루스카이보다 10배 이상의 일일 활성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Bluesky has reached 20 million users, showing significant growth as users depart from X. According to Similarweb data, the gap in daily active users with Threads has narrowed significantly after the U.S. elections, and website visits have surpassed Threads in the U.S. and U.K. The app has maintained the top position in the U.S. App Store since November 13, growing rapidly from 9 million users in September. While Elon Musk's actions and X's policy changes are driving this growth, X still maintains over 10 times more daily active users than Bluesky.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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