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AI 기반 날씨 예측 모델 '젠캐스트' 공개

Google has unveiled a new AI-based weather prediction model called 'GenCast'. This model has shown to be capable of more accurate long-term forecasts than existing top systems. GenCast is a diffusion model trained on 40 years of weather data. According to Google's tests, this model outperformed the current leading system, ECMWF's ENS, in 97.2% of cases for forecasts up to 25 days in advance. Notably, for forecasts more than 36 hours ahead, GenCast's accuracy increased to 99.8%. This is expected to be of great help in preparing for extreme weather events and managing renewable energy. GenCast is an ensemble model that simultaneously generates over 50 predictions. It can produce a 15-day forecast in just 8 minutes, making it much faster than existing models. Google has released GenCast as an open model and stated plans to continue collaborating with weather forecasting agencies to improve the model further.

구글이 인공지능(AI) 기반의 새로운 날씨 예측 모델 '젠캐스트(GenCast)'를 공개했다. 이 모델은 기존의 최고 시스템보다 더 정확한 장기 예보가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젠캐스트는 40년간의 기상 데이터로 훈련된 확산 모델이다. 구글의 테스트 결과, 이 모델은 최대 25일 앞선 예보에서 현재 최고 시스템인 ECMWF의 ENS를 97.2%의 경우에서 능가했다. 특히 36시간 이상 앞선 예보의 경우, 젠캐스트의 정확도는 99.8%까지 올라갔다. 이는 극한 기상 대비나 재생 에너지 관리 등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젠캐스트는 50개 이상의 예측을 동시에 생성하는 앙상블 모델이다. 15일 예보를 8분 만에 생성할 수 있어, 기존 모델보다 훨씬 빠르다. 구글은 젠캐스트를 오픈 모델로 공개하고, 앞으로도 기상 예보 기관들과 협력해 모델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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