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Z세대 절반이 '항상 온라인'...유튜브 최상위, 페이스북 하락

퓨 리서치가 13-17세 미국 청소년 1,391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기와 소셜 미디어 사용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 유튜브가 90%로 가장 높은 이용률을 보였고, 틱톡과 인스타그램이 약 60%, 스냅챗이 55%로 뒤를 이었다. 페이스북과 X(구 트위터)는 지난 10년간 급격히 하락했다. 인구통계학적으로는 여학생이 틱톡과 인스타그램을, 남학생이 유튜브를 더 자주 사용했으며, 흑인과 히스패닉 청소년들이 백인 청소년들보다 소셜 미디어 사용 빈도가 높았다. 거의 모든 청소년(95%)이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으며, 47%가 "거의 항상" 온라인 상태라고 응답했다. 소득수준별로는 저소득층 청소년들이 페이스북과 틱톡을 더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Pew Research surveyed 1,391 U.S. teens aged 13-17 about their digital device and social media usage. YouTube leads with 90% usage, followed by TikTok and Instagram at about 60%, and Snapchat at 55%. Facebook and X have seen steep declines over the past decade. Girls tend to use TikTok and Instagram more, while boys prefer YouTube. Black and Hispanic teens show higher social media usage than White teens. Nearly all teens (95%) have smartphones, with 47% reporting being online "almost constantly." Income-wise, teens from lower-income households are more likely to use Facebook and TikTok.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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