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저커버그 CEO, 저작권 침해 논란 데이터로 AI 학습 승인 의혹

Allegations have been raised that Meta's CEO Mark Zuckerberg approved the use of a dataset controversial for copyright infringement to train AI models. According to lawsuit documents submitted to the U.S. District Court for the Northern District of California, CEO Zuckerberg authorized the use of a dataset called 'LibGen' to train Meta's AI model 'Llama'. LibGen is a site that has been embroiled in legal issues for providing copyrighted works from various publishers without permission. The lawsuit documents state that Meta employees recognized LibGen as a "dataset we know to be pirated" and expressed concerns that its use "may undermine [Meta's] negotiating position with regulators". The central claim is that CEO Zuckerberg approved this despite these concerns. Additionally, allegations have been raised that Meta wrote scripts to remove copyright information from LibGen data. This could be interpreted as an attempt to conceal copyright infringement.

메타(Meta)의 마크 저커버그 CEO가 저작권 침해 논란이 있는 데이터셋을 AI 모델 학습에 사용하도록 승인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 지방 법원에 제출된 소송 문서에 따르면, 저커버그 CEO는 'LibGen'이라는 데이터셋을 메타의 AI 모델 'Llama' 학습에 사용하도록 허가했다. LibGen은 여러 출판사의 저작권 있는 작품을 무단으로 제공해 법적 문제에 휘말린 바 있는 사이트다. 소송 문서는 메타 직원들이 LibGen을 "불법 복제된 데이터셋"으로 인식하고 있었으며, 이의 사용이 "규제 기관과의 협상 입지를 약화시킬 수 있다"고 우려했다고 전했다. 그럼에도 저커버그 CEO가 이를 승인했다는 것이 핵심 주장이다. 더불어 메타가 LibGen 데이터에서 저작권 정보를 제거하는 스크립트를 작성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이는 저작권 침해를 숨기려는 시도로 해석될 수 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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