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구조조정 2라운드', 저성과자 5% 해고 예고"

According to Bloomberg, Meta is preparing for additional layoffs, with CEO Mark Zuckerberg announcing plans to cut 5% of "low-performers." Including attrition, Meta's workforce could decrease by 10%, affecting approximately 7,000 employees. This follows the massive layoffs that began in late 2022, which impacted over 20,000 workers, and the recent dismissal of 60 technical program managers earlier this month. Zuckerberg stated that "a leaner org will execute its highest priorities faster" and that "people will be more productive, and their work will be more fun and fulfilling." Meta has made unusual moves in 2024, including ending third-party fact-checking across its platforms and appointing UFC CEO Dana White to its board. The company has also stirred controversy by modifying its "Hateful Content" policy and reportedly shadowbanning LGBTQ hashtags on Instagram.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메타가 추가 감원을 준비 중이며, 마크 저커버그 CEO는 '저성과자' 5%를 감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연 감원까지 포함하면 메타 전체 인력의 10%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약 7,000명 규모다. 이는 2022년 말부터 시작된 2만 명 이상의 대규모 감원에 이은 추가 구조조정이며, 이달 초에도 60명의 기술 프로그램 매니저들이 해고됐다. 저커버그는 "더 날렵한 조직이 최우선 과제를 더 빠르게 실행할 것"이라며 "직원들이 더 생산적이고 재미있고 보람 있는 일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년 들어 메타는 제3자 팩트체크를 중단하고, UFC CEO 다나 화이트를 이사회에 임명하는 등 이례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또한 '혐오 콘텐츠' 정책을 변경하고 LGBT 해시태그를 제한하는 등 논란이 되는 결정들을 이어가고 있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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