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AI 앱 DeepSeek, 한국 개인정보 규정 위반으로 신규 다운로드 중단

The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Commission (PIPC) announced on February 18 that new downloads of the Chinese AI app DeepSeek have been suspended in South Korea. This measure was taken after DeepSeek acknowledged that it had not fully complied with some of South Korea's personal data protection regulations. According to the PIPC, DeepSeek will only be able to resume its service after completing improvements to align with South Korea's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Act. Specific violations and areas requiring improvement were not mentioned. This action demonstrates the South Korean government's move to strengthen regulations on foreign AI services, and it is expected that oversight of other foreign AI apps will also be intensified in the future.

개인정보보호위원회(PIPC)는 중국의 인공지능 앱 DeepSeek의 국내 신규 다운로드가 중단되었다고 18일 발표했다. 이는 DeepSeek 측이 한국의 개인정보 보호 규정 일부를 준수하지 않았음을 인정한 데 따른 조치다. PIPC에 따르면, DeepSeek은 한국의 개인정보보호법에 맞춰 개선 작업을 완료한 후에야 서비스를 재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인 위반 사항과 개선 필요 부분에 대해서는 언급되지 않았다. 이번 조치는 해외 AI 서비스에 대한 한국 정부의 규제 강화 움직임을 보여주는 사례로, 향후 다른 해외 AI 앱들에 대한 감독도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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