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파이, 연내 '하이파이 오디오' 서비스 출시 예정

Music streaming service Spotify is set to launch its 'Music Pro' tier by the end of this year. According to Bloomberg's report, this new service is expected to be offered as an additional $6 per month on top of the existing premium subscription fee. The Music Pro tier is planned to provide high-quality lossless audio streaming along with AI-based remixing tools and early concert ticket access. Spotify has been teasing its HiFi audio service since 2017, but the actual launch has been continuously delayed. The company stated that the pricing and launch schedule of the service could change as negotiations for rights with all major music companies have not yet been completed. Meanwhile, Spotify has recently signed multi-year agreements with Universal Music Group and Warner Music Group. Spotify plans to test new features over the next few months and gradually roll out the functions of the Music Pro tier.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티파이가 올해 말 'Music Pro' 티어를 출시할 예정이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이 새로운 서비스는 기존 프리미엄 구독료에 월 6달러를 추가하는 형태로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 Music Pro 티어는 고품질 무손실 오디오 스트리밍과 함께 AI 기반 리믹스 도구, 콘서트 사전 예매 등의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스포티파이는 2017년부터 하이파이 오디오 서비스를 예고해왔으나, 실제 출시는 계속 지연되어 왔다. 회사 측은 아직 모든 주요 음악 회사들과의 권리 협상이 완료되지 않아 서비스의 가격과 출시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스포티파이는 최근 유니버설 뮤직 그룹, 워너 뮤직 그룹과 다년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스포티파이는 앞으로 몇 달간 새로운 기능들을 테스트하고, Music Pro 티어의 기능을 단계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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