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비트, 역대 최대 규모 해킹 피해

Cryptocurrency exchange Bybit has reported that it suffered a hack resulting in the theft of digital assets worth approximately 1.1 trillion won (about $1.5 billion). This is estimated to be the largest theft in cryptocurrency history. According to Bybit, hackers attacked their Ethereum wallet and stole cryptocurrency worth $1.5 billion. The company has assured that customer assets are safe and promised to fully compensate affected users. As a result of this incident, the price of Ethereum dropped by about 4%. Bybit's founder, Ben Zhou, stated that the company holds $20 billion in assets and can cover the losses from the hack.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비트가 약 1조 1천억 원 상당의 디지털 자산을 해킹 당했다고 밝혔다. 이는 암호화폐 역사상 최대 규모의 도난 사건으로 추정된다. 바이비트에 따르면 해커들이 이더리움 지갑을 공격해 15억 달러어치의 암호화폐를 탈취했다. 회사 측은 고객 자산은 안전하며 피해를 입은 사용자들에게 전액 보상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번 사건으로 이더리움 가격은 4% 가량 하락했다. 바이비트의 벤 저우 창업자는 회사가 200억 달러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어 해킹 손실을 충당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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