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MWC 2025서 '올해의 스마트폰' 등 2관왕 달성

Google has been recognized for its technological innovation by winning two major awards at MWC Barcelona 2025. At the Global Mobile Awards (GLOMO) held during Mobile World Congress (MWC) 2025, Google's latest flagship smartphone 'Pixel 9 Pro' received the 'Smartphone of the Year' award. This marks the second consecutive year of winning this award, following the Pixel 8 series' victory last year. Additionally, Google's AI model 'Gemini' won in the 'Breakthrough Device Innovation' category, reaffirming Google's leading position in AI-based mobile technology. The GLOMO is a prestigious awards ceremony with a 30-year history, where over 200 industry experts judge and evaluate excellence in the mobile and digital industry. With these awards, Google has been recognized for its technological prowess in both smartphone hardware and AI software, and is expected to further strengthen its influence in the mobile industry.

구글이 MWC 바르셀로나 2025에서 두 개의 주요 상을 수상하며 기술 혁신을 인정받았다.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5에서 열린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GLOMO)에서 구글의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 'Pixel 9 Pro'가 '올해의 스마트폰' 상을 받았다. 이는 지난해 Pixel 8 시리즈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이다. 또한 구글의 AI 모델 'Gemini'는 '혁신적인 기기 개발' 부문에서 수상하며 AI 기반 모바일 기술 분야에서 구글의 선도적 위치를 재확인했다. GLOMO는 3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200명 이상의 업계 전문가들이 심사를 맡아 모바일 및 디지털 산업의 우수성을 평가한다. 이번 수상으로 구글은 스마트폰 하드웨어와 AI 소프트웨어 양면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모바일 산업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몸값 3조 육박, K-엔비디아 떴다”… 리벨리온, 4억 달러 유치하며 미국 정조준

국내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4억 달러(약 6,0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실탄’을 확보했다.

블루스카이 AI 도입에 유저 12만 명 ‘집단 차단’

탈(脫)중앙화 소셜미디어 블루스카이가 선보인 인공지능(AI) 비서 ‘아티(Attie)’가 출시와 동시에 사용자들의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

"미국인 80% AI 우려, Z세대 가장 비관적"...미국 설문조사 결과

퀴니피액 대학 여론조사에서 미국인의 AI 활용률은 높아졌지만 신뢰도는 21%에 그쳤고, 70%는 AI가 일자리를 줄일 것으로 우려했다. Z세대의 비관론이 가장 강했다.

코파일럿 코워크, MS 프런티어 프로그램 통해 첫 공개…앤트 로픽 기술 탑재

마이크로소프트가 앤스로픽과 협력해 개발한 AI 업무 자동화 기능 '코파일럿 코워크'를 프런티어 조기 체험 프로그램으로 공개했다. 사용자가 목표를 설명하면 AI가 계획을 세우고 마이크로소프트 365 전반에서 작업을 직접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