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클로드 3.7 출시 효과로 매출 급증...오픈AI 성장세와 맞먹는다

The annualized revenue of AI company Anthropic reached $1.4 billion in early March, representing a 40% increase from $1 billion at the end of 2024. According to The Information, citing anonymous sources, this revenue pace is similar to what OpenAI achieved in November 2023. At the current growth rate, Anthropic is expected to reach a figure between its most likely projection of $2 billion and its optimistic projection of $4 billion for 2025. Anthropic announced on March 3 that it raised $3.5 billion in a Series E funding round, valuing the company at $61.5 billion post-money. This funding announcement followed the launch of Claude 3.7 Sonnet and Claude Code, with the company planning to use the funds to expand its AI offerings. Anthropic stated, "With this investment, Anthropic will advance its development of next-generation AI systems, expand its compute capacity, deepen its research in mechanistic interpretability and alignment, and accelerate its international expansion."

인공지능 기업 앤트로픽의 연환산 매출이 3월 초 14억 달러(약 1조 7,402억 원)에 도달했으며, 이는 2024년 말 10억 달러(약 1조 2,430억 원)에서 40% 증가한 수치다. 더 인포메이션이 익명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는 오픈AI가 2023년 11월에 도달한 매출 규모와 비슷한 수준이다. 현재 성장세라면 앤트로픽은 2025년 가장 가능성 있는 전망치인 20억 달러와 낙관적 전망치인 40억 달러 사이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앤트로픽은 지난 3일 시리즈 E 라운드에서 35억 달러를 조달했으며, 이로써 기업가치는 615억 달러에 이르렀다. 이 자금 조달은 클로드 3.7 소넷과 클로드 코드 출시 이후 발표됐으며, 회사는 인공지능 제품 확장을 위해 이 자금을 활용할 계획이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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