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벳, 이스라엘 '위즈' 인수 협상 재개... 300억 달러 이상 제안

Google's parent company Alphabet (GOOGL.O) is in advanced negotiations to acquire Israeli cybersecurity firm Wiz for over $30 billion, according to a source familiar with the matter. This is expected to be Alphabet's largest acquisition to date. Alphabet's current offer is approximately one-third higher than the $23 billion deal proposed last year. Wiz had previously called off the deal in July 2024 due to concerns about potential antitrust hurdles.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GOOGL.O)이 이스라엘 사이버보안 기업 위즈를 300억 달러 이상에 인수하기 위한 고급 협상 단계에 있다고 관계자가 밝혔다. 이는 알파벳의 역대 최대 규모 인수가 될 전망이다. 알파벳의 이번 제안은 지난해 제시했던 230억 달러보다 약 3분의 1 가량 높은 금액이다. 위즈는 2024년 7월 독점금지 규제를 통과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로 당시 거래를 철회한 바 있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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