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친구 중심' 피드 부활...저커버그 "원조 기능 되살릴 것"

Meta has announced the introduction of a new 'Friends' tab in the Facebook app that will only display content from users' friends. This move appears to be an effort to address user dissatisfaction with the main feed, which has been primarily focused on recommended content in recent years. Meta CEO Mark Zuckerberg stated that this change is the first step in reviving Facebook's 'original' features. The new 'Friends' tab will exclusively show friend-related content, including posts, stories, and reels from friends. While Meta has offered 'friends-only' feeds before, this iteration seems to be a more enhanced version. Through this change, Zuckerberg has expressed his intention to make Facebook a more 'social' platform.

메타가 페이스북 앱에서 친구들의 콘텐츠만 보여주는 새로운 '친구' 탭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최근 몇 년간 추천 콘텐츠 위주로 운영되던 메인 피드에 대한 사용자들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는 이번 변화가 페이스북의 '원조' 기능을 되살리는 첫 걸음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친구' 탭에서는 친구들의 게시물, 스토리, 릴스 등 친구 관련 콘텐츠만 표시될 예정이다. 메타는 이전에도 '친구 전용' 피드를 제공한 바 있으나, 이번에는 더욱 강화된 형태로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 저커버그는 이를 통해 페이스북을 더욱 '사회적'인 플랫폼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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