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덤 비즈니스 플랫폼 '팬딩', 24년 누적 매출 239억 기록... 3년 연속 2배 성장 달성

팬덤 비즈니스 플랫폼 팬딩은 올해 가입자 100만명 돌파에 이어 매출 239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103% 상승한 역대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고 28일 밝혔다.

팬딩은 크리에이터나 인플루언서 등 IP(지식재산권)를 가진 사람들이 팬들과 소통하며 관련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한 플랫폼이다. 자신만의 팬 커뮤니티를 개설하고 멤버십, 굿즈, 유료 콘텐츠, 이벤트 티켓, 크라우드 펀딩, 유료 메시지 등 서비스를 운영하며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21년부터 3년 연속으로 매출과 회원 수 모두 매년 2배 이상의 성장을 기록한 팬딩은 최근 815머니톡, 웅달책방, 강환국 작가 등 재테크 크리에이터와 홀로라이브, 스텔라이브 등 버츄얼 크리에이터들과 성공적으로 협업하며, 크리에이터들의 수익화를 적극 지원 중에 있다.

팬딩 엄세현 대표는 "점차 성장하는 크리에이터 시장에서, 안정적인 수익화라는 크리에이터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들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밝히며 "올 2025년 더욱 건강한 크리에이터 팬덤 비즈니스 문화를 만드는데 팬딩 전사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팬딩은 공식 웹사이트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접속할 수 있다.

김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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