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PJM과 협력해 AI로 전력망 연결 속도 개선

Google has partnered with PJM Interconnection, the largest power grid operator in North America, to accelerate the process of connecting new power supplies using artificial intelligence (AI) technologies. This collaboration marks the first instance where AI is comprehensively managing the interconnection queue for a power grid. As major tech companies construct large-scale data centers to train and deploy AI applications, electricity demand has surged significantly. In response, Google aims to enhance grid management efficiency and connection speed through advanced AI solutions.

구글이 북미 최대 전력망 운영사인 PJM 인터커넥션과 손잡고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전력 공급 연결 과정을 가속화한다. 이번 협력은 AI가 처음으로 전력망 연결 대기열을 포괄적으로 관리하는 데 사용되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빅테크 기업들이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을 훈련하고 배포하기 위해 대규모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면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구글은 AI 기술을 통해 효율적인 전력망 관리와 연결 속도 개선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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