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술로 살아난 비틀즈의 마지막 신곡, 'Now and Then'

The Beatles are back. The new song, titled "Now and then," is based on John Lennon's 1970s demo recordings and was completed by Paul McCartney and Ringo Starr with the help of the latest machine learning technology. The song was created using John Lennon's 1970s demo track and a 1995 guitar track by George Harrison. Paul McCartney teased the new song in a BBC interview this summer, saying that AI technology was used to "extract" Lennon's voice from old demo tapes. "I could hear Lennon's voice clearly," McCartney said of the new song, "there was so much emotion in it, and we all played it, so it's a true Beatles song."

비틀즈가 돌아왔다. '나우 앤 덴'(Now and then)이라는 제목의 신곡은 존 레논의 1970년대 데모 녹음을 바탕으로 폴 매카트니와 링고 스타가 최신 머신 러닝 기술의 도움으로 곡을 완성했다. 이 곡은 1970년대 존 레논의 데모 트랙과 1995년 조지 해리슨의 기타 트랙을 사용하여 제작됐다. 폴 매카트니는 올여름 BBC 인터뷰에서 AI 기술을 사용해 오래된 데모 테이프에서 레논의 목소리를 "추출"했다며 신곡 공개를 예고한 바 있다. 폴 매카트니는 "레논의 목소리가 선명하게 들렸다"면서, "감정이 정말 풍부했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그 곡을 연주했으니 진정한 비틀즈의 곡이다"며 신곡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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