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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호 기자
jhh@tech42.co.kr
[AI 기본법 톺아보기④] ‘고영향 AI’는 무엇으로 갈리나?
인사이트42
황정호 기자
2026.03.04
고영향 AI 여부를 실질적으로 가르는 것은 2단계다. 같은 영역에서 쓰이더라도, 그 AI가 생명·신체 안전 및 기본권 보호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거나 위험을 초래할 우려가 있어야 한다. 이 판단은 기업 입장에서는 더 까다롭다. “어느 산업이냐”보다 “어떤 결정을 자동화하느냐”, “누가 그 결정의 영향을 받느냐” “오작동이나 편향이 발생했을 때 피해가 어디까지 번지느냐”를 설명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과기정통부 측은 “사람의 개입·통제가 있으면 고영향 AI에서 제외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잠이 제일 중요하다’는 한국인... 수면무호흡·불면증 잡는 기술 어디까지 왔을까?
인사이트42
황정호 기자
2026.03.03
‘수면의 중요성을 알고 있으면서도 정작 수면을 관리하지 않는’ 일상을 살고 있는 한국인들의 상황은 지금의 수면 건강 시장이 안고 있는 가장 큰 과제를 잘 보여준다. 사람들은 이미 잠의 중요성을 알고 있다. 그러나 알고 있는 것과 실제로 문제를 발견하고, 검사를 받고, 치료를 시작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현장] ‘5극3특’ 균형성장의 동력은 ‘자생력 있는 로컬 창업’, 국가창업시대의 조건은?
인사이트42
스타트업
정책플러스
황정호 기자
2026.02.27
지방소멸이 더 이상 ‘먼 미래의 경고’가 아니라 현실의 지표로 확인되는 시점에서 다시금 새 정부가 꺼내든 키워드는 ‘지역균형발전’이다. 수도권 일극 구조를 다극 체제로 전환하겠다는 방향성 아래, 권역 단위 성장거점을 키우는 ‘5극3특’ 구상은 지역을 ‘지원 대상’이 아니라 ‘성장 주체’로 재정의한다.
[현장] 학계·산업계 “플랫폼 산업은 규제 대신 진흥 필요, 국가전략산업 관점에서 봐야” 한 목소리
인사이트42
정책플러스
황정호 기자
2026.02.26
스타트업얼라이언스-유니콘팜 국회 ‘플랫폼산업진흥법 간담회 개최 AI 상향 평준화 이후 플랫폼 경쟁의 핵심은 데이터와 데이터 주권 플랫폼 규제 대신 진흥 우선,...
[AI 석학에게 듣다] 대프니 콜러가 말한 ‘바이오 AI의 현장 전환’
인사이트42
황정호 기자
2026.02.25
대프니 콜러 대표는 머신러닝 기반 신약개발 기업 인시트로(insitro)의 창립자이자 CEO로, ‘바이오 AI’를 실험실에서 병원으로 연결하는 산업 전환을 전면에서 밀어붙여 온 인물이다. 스탠퍼드대 컴퓨터과학과 교수로 연구 기반을 다진 뒤, 대규모 온라인 교육 플랫폼 코세라(Coursera)를 공동 창업·운영하며 AI 확산의 또 다른 축을 만든 경험도 있다. 이후 콜러의 관점은 알파벳 계열 바이오 기업 칼리코(Calico)에서 컴퓨팅 총괄을 지낸 이력까지 더해지며, ‘모델’이 아니라 데이터·실험·검증이 돌아가는 물리적 시스템에 닿았다.
씨엔티테크, 농식품 스타트업 ‘패스트트랙’ 모집…“선발 기업에 7억 원 이상 직접투자 검토”
스타트업
황정호 기자
2026.02.24
투자 전문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는 농식품 분야 유망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FAST TRACK(패스트트랙)’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선발 기업을 대상으로 총...
[AI 기본법 톺아보기③] “사고는 모델 품질이 아니라 운영 실패에서 터진다”… 안전성 확보 가이드라인이 요구한 위험관리 전 과정은?
인사이트42
황정호 기자
2026.02.24
안전성은 테스트가 아니라 식별·평가·완화·모니터링·대응·보고까지 운영 체계로 굳혀야 ‘초고성능/최첨단 AI’는 학습누적량·최첨단 여부·위험도를 함께 보는 AND 구조 업계의 진짜 부담은 기술보다 근거...
[사람과 기술 42] 반발이 지나간 자리, ‘배우는 사람’이 남았다… AI 창의성 업스킬링 교육의 부상
인사이트42
황정호 기자
2026.02.23
따지고 보면 전기, 인터넷, 모바일, 클라우드와 같이 인류의 삶에 큰 변화를 이끌어 왔던 이전의 기술혁명도 같은 패턴을 반복했다. 처음에는 충격이 오고, 다음에는 권리와 규칙을 재정립하며, 마지막에는 그 환경에서 잘 일하는 법을 학습하며 ‘표준’으로 만든다. AI도 그 경로로 진입한 것이다. 한쪽에서 창작자 권리를 지키기 위한 선 긋기가 진행되는 동안, 다른 쪽에서는 그 선 안에서 움직이는 새로운 일의 문법을 익히려는 학습이 폭발한다.
와디즈, 도쿄서 ‘밋업’ 열고 아시아 확장 시동…일본 혁신 브랜드의 한국 진출 교두보 노린다
비즈니스
황정호 기자
2026.02.20
와디즈는 일본 도쿄에서 현지 유망 기업을 대상으로 한 펀딩 설명회 ‘와디즈 밋업 도쿄(Wadiz Meetup Tokyo)’를 마무리하며, 아시아 혁신 플랫폼 확장...
[AI 석학에게 듣다] 매트 화이트가 짚은 ‘오픈소스 AI’의 해결 과제, 표준·라이선스·거버넌스
인사이트42
황정호 기자
2026.02.20
매트 화이트는 파이토치(PyTorch) 재단의 전무이사(Executive Director)이자 리눅스 재단에서 AI 총괄(GM of AI) 역할을 맡고 있다. 오픈소스 AI가 ‘철학’이 아니라 산업 전환의 실행 방식으로 자리잡는 과정에서, 화이트 이사는 표준·라이선스·협업 구조를 ‘규모화’의 언어로 설계해 온 인물로 꼽힌다. 특히 파이토치 재단이 ‘프로덕션급 AI 인프라의 중립적 거점’을 표방해 왔다는 점에서 화이트 이사의 문제의식은 모델 성능을 넘어 컴플라이언스와 상호운용성, 지속 가능한 생태계로 자연스럽게 확장된다.
영문 채널 '더벤처스 리서치' 론칭… ‘미디어’로 스타트업 글로벌 투자 유치 지원
스타트업
황정호 기자
2026.02.19
글로벌 초기 투자 전문 벤처캐피털(VC) 더벤처스는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투자 유치를 지원하기 위한 영문 미디어 채널 ‘TheVentures Research(더벤처스 리서치)’를 19일 공식 론칭했다고 밝혔다.
[AI 기본법 톺아보기②] “AI가 만들었다”를 어떻게, 어디까지 알릴 것인가… 투명성 가이드라인이 던진 제품 설계 숙제
인사이트42
정책플러스
황정호 기자
2026.02.19
투명성 가이드라인은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AI를 썼다면 먼저 알리고(사전 고지), 결과물은 구분 가능하게 하라(표시)”다. 문제는 이 요구가 단순한 문구 삽입이 아니라, 서비스 구조·운영체계를 바꾸는 과제로 번진다는 점이다. 특히 추천·요약처럼 기능 안쪽에 AI가 ‘조용히’ 스며드는 서비스가 늘수록 “어디서부터가 AI 상호작용의 시작이냐”라는 질문이 제품 설계의 핵심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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