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의 변화...전임 뉴욕타임즈 CEO 영입 검토

CNN is finding its way back after undergoing significant internal upheavals over the past 20 months. Following the end of its relationship with former CEO Chris Licht, CNN announced a major revamp of its programming last week, including its prime-time lineup. Additionally, the network launched CNN Max, a new service marking the beginning of its streaming future after the sudden discontinuation of CNN+. An active search is underway for CNN's next leader, with Mark Thompson, former CEO of The New York Times and the BBC, reportedly in talks with Warner Bros. Discovery leadership for the top role. There remains significant uncertainty about who the next leader of CNN might be and how swiftly they could be appointed.

CNN은 지난 20개월 동안 큰 내부 변화를 겪었다. 전 CEO 크리스 리히트와의 관계 종료 후 주요 프라임타임 라인업을 대대적으로 변화시키는 등 프로그램 개편을 진행했다. CNN+의 중단 이후, 새로운 스트리밍 서비스인 CNN Max를 출시하였다. 현재 CNN의 다음 리더를 찾는 중으로 BBC와 뉴욕타임즈의 전 CEO인 마크 톰슨이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마크 톰슨은 BBC의 사장으로서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뉴욕타임즈의 CEO으로 구독 기반의 디지털 모델을 성공적으로 도입하여 언론사의 재무 건전성을 강화하였다. 내부적으로 현재의 임시 리더십이 2024년 대선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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