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로보택시 사업 중단에 이은 철수... 크루즈 직원들 "충격"

General Motors (GM) has decided to withdraw from the commercial robotaxi business. GM plans to absorb its autonomous vehicle subsidiary, Cruise, and focus on developing its own driver assistance features. This decision has reportedly shocked Cruise employees. GM acquired Cruise for $1 billion in 2016 and has since invested over $10 billion in the company.

제너럴 모터스(GM)가 상업용 로보택시 사업에서 철수하기로 결정했다. GM은 자율주행차 자회사인 크루즈를 흡수해 자체 운전자 보조 기능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 결정으로 크루즈 직원들은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GM은 2016년 크루즈를 10억 달러에 인수한 이후 100억 달러 이상 투자를 지속해 왔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삼성, 멀미 완화 앱 '히어라피' 출시...이어폰으로 60초 들으면 2시간 효과

삼성이 이어폰으로 멀미를 완화하는 무료 앱 '히어라피'를 출시했다. 100Hz 저음 사인파를 60초간 들으면 최대 2시간 멀미 증상이 억제되며, 갤럭시 버즈4 프로 외 타사 이어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남들 다 포기할 때 거꾸로 간다”… 토요타, 볼보·다임러와 ‘수소 동맹’ 전격 결성

세계 최대 자동차 기업 토요타가 전기차로 쏠린 업계 흐름에 맞서 수소 연료전지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다.

이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 타격 경고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을 중동에서 타격하겠다고 경고했다. 4월 1일 오후 8시(테헤란 기준)를 데드라인으로 제시하며 직원 대피를 촉구했다.

음식 칼로리 계산하고 3개국어 번역까지… 메타, ‘진화한 스마트 안경’ 전격 공개”

메타가 레이밴(Ray-Ban)의 모회사 에실로룩소티카와 협력해 인공지능(AI) 기능을 대폭 강화한 차세대 스마트 안경 ‘옵틱스(Optics)’ 라인업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