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기업용 코파일럿 요금제 단순화… 부가 기능 통합 제공

Microsoft is overhauling its enterprise Copilot pricing. The company will integrate its Sales, Service, and Finance Copilots into the $30‑per‑user Microsoft 365 Copilot subscription, eliminating the separate $20 add‑on fee. With the change, business customers will gain access to Microsoft’s key AI tools for a flat $30 per user per month, instead of the previous $50 combined cost. Microsoft says the move is aimed at simplifying its subscription structure and boosting sales efficiency, while also tying into a broader AI reorganization that includes consolidating the Microsoft 365 Copilot and Business & Industry Copilot (BIC) teams.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용 코파일럿 요금제를 개편한다. 기존에 월 30달러였던 Microsoft 365 Copilot에 Sales·Service·Finance 코파일럿을 통합해 제공하면서, 별도 월 20달러가 붙던 추가 요금을 없앤다. 이번 조치로 기업 고객은 월 50달러가 아닌 월 30달러 단일 요금으로 주요 AI 도구를 모두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통해 구독 구조를 단순화하고 영업 효율성을 높이려는 의도다. 동시에 365 코파일럿과 BIC(비즈니스·산업 코파일럿) 조직 통합을 포함한 AI 사업 재편도 병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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