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GPT-4 탑재 '코파일럿 챗' 무료 출시

Microsoft has launched Microsoft 365 Copilot Chat for free, featuring AI agent capabilities. This move appears to be a strategy to entice users into purchasing the full Microsoft 365 Copilot service at $30 per user monthly. Users can create and utilize AI agents through Copilot Studio, with pricing based on Azure or pay-as-you-go options. Messages cost 1 cent each, generative answers cost 2 cents, and Microsoft Graph access costs 30 cents. Copilot Chat uses GPT-4 and offers file upload and analysis capabilities. Microsoft aims to expand AI adoption among businesses through this service.

마이크로소프트가 AI 에이전트 기능을 탑재한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챗을 무료로 출시했다. 이는 한 달에 사용자당 36만원($30) 수준의 전체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서비스 구매를 유도하기 위한 전략으로 보인다. 사용자들은 코파일럿 스튜디오를 통해 AI 에이전트를 생성하고 활용할 수 있으며, 요금은 애저나 종량제 방식으로 책정된다. 메시지 1건당 12원(1센트)이 기본이며, 생성형 답변은 24원(2센트), 마이크로소프트 그래프 접근은 360원(30센트)이 부과된다. 코파일럿 챗은 GPT-4를 활용하며 파일 업로드와 분석 기능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통해 기업들의 AI 도입을 확대하고자 한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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