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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델의 VM웨어 분할 계획이 나왔다...VM웨어 독립성 기대 높아
인사이트42
석대건 기자
2021.04.15
델(Dell)의 드디어 VM웨어 매각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14일(현지시간), 델은 자사 소유 소프트웨어 기업 VM웨어의 81% 지분을 매각 및 주주 분배하는 스핀오프 계획을 발표했다고...
"DDoS 공격 꼼짝마" KT, '클라우드+IDC' 하이브리드 보안 출시
비즈니스
김효정 기자
2021.04.15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근무확산과 디지털혁신(DX)을 위해 클라우드와 인터넷데이터센터(IDC) 활용을 검토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KT가 클라우드와 IDC 보안을 동시에 해결할 수...
SK텔레콤, 30조 빅테크 기업으로...통신-비통신 사업 분할
인사이트42
김효정 기자
2021.04.15
SK텔레콤의 기업 분할이 공식화됐다. 지난 14일 SK텔레콤은 기업 구조의 개편을 공식화하고, 회사를 통신 사업과 비통신 사업으로 나누어 '빅테크' 기업으로의 가치...
카카오, ‘지그재그’ 품고 글로벌 패션 커머스 플랫폼 도전
비즈니스
김광우 기자
2021.04.15
카카오가 ‘카카오스타일’을 운영하는 카카오커머스의 스타일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기술 기반 패션 플랫폼 ‘지그재그’를 운영하는 크로키닷컴(주)과 합병한다. 7월 1일 출범하는 합병 법인은 카카오...
NHN, "게임사 콘텐츠 개발만 집중하도록 지원"
비즈니스
석대건 기자
2021.04.14
NHN이 게임 개발사를 지원한다. 14일 NHN은 한국모바일게임협회와 함께 게임베이스 및 클라우드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NHN은 한국모바일협회 회원사들에 게임베이스,...
구글, 한국서 겨우(?) 2200억 벌었다
인사이트42
석대건 기자
2021.04.14
구글코리아는 지난해 한국 매출액으로 22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14일 금융감독원전자공시에 따르면 구글코리아의 2020년 매출액은 2201억4332만 원으로, 2019년 대비 약 3.66% 올랐다....
전기차 초급속 충전기 보급 확대 본격화
비즈니스
정책플러스
김광우 기자
2021.04.14
산업통상자원부는 '초고속 전기차 충전서비스 E-pit 개소식' 에서 전기차 초급속 충전기 보급 확대로 사용자 편의 개선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산업부, 전기차...
워크데이 익스텐드 발표, 넷플릭스 "인사 프로세스 간소화했다"
비즈니스
석대건 기자
2021.04.14
인사관리 클라우드 기업 워크데이가 기능 보강된 '워크데이 익스텐드(Workday Extend)'를 내놨다. 현재 여러 기업이 자체 디지털 데이터를 재무 및 HR 프로세스를...
"1천만원 받고 떠블로" IT기업 연봉인상...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인사이트42
김효정 기자
2021.04.14
다우키움그룹의 IT계열사가 연봉을 대폭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역시 게임업계에서 시작된 개발자 연봉 인상에 대한 대책입니다. 이에 따라 다우기술, 사람인HR, 한국정보인증, 미래테크놀로지...
M1 탑재된 5세대 아이패드 프로 나올까?
인사이트42
석대건 기자
2021.04.14
애플이 오는 20일(현지시간) 특별 이벤트를 연다. 애플이 현지 파트너에 보낸 초대장에 따르면, 장소는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의 애플캠퍼스다. 다만, 구체적인 내용은 적혀있지...
MS 데이터센터 냉각 방식의 반전...뜨거운 물로 식힌다
인사이트42
이재구 기자
2021.04.14
‘데이터센터의 뜨거워진 컴퓨터를 식히는 데 찬물이나 에어컨 대신 뜨거운 물을 쓴다.’ 글로벌 클라우드 업계 1위 아마존을 바싹 뒤쫓는 2위 마이크로소프트(MS)가...
원격근무의 일상화, 해킹 위협도 커진다
인사이트42
석대건 기자
2021.04.13
점점 늘어나는 엔드포인트 위협 코로나 이후, 기업의 81%가 대규모가 시행하는 가운데, 회사 밖 환경에서의 보안이 새로운 이슈로 등장했다. 이에 수반되는 문제로 기업들은 원격 근무자들에 대한 보안에 대해 우려가 크지는 상황이다. 가트너에 따르면, 원격근무 시 29%만이 PC의 엔드포인트 보호 적용을 고민하고 있다. 기업 내부에서도 엔드포인트 보안 적용(52%), 소셜 엔지니어링 공격(47%)가 주요 대응 이슈로 고민 중이다. 최원식 체크포인트 코리아 지사장은 “개인 랩탑은 특히 취약하고, 팬데믹 이후 대분 공격이 원격근무자를 통해 접근했다”고 상황을 진단했다. 특히, 모바일 사용자 위협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엔드포인트 사용자에 대한 보안 솔루션이 필수화되는 상황이다. 미국의 경우, 2024년까지 전체 노동 인구 중 60%가 모바일로 근무할 것으로 예상된다. 체크포인트, 엔드포인트를 위한 솔루션 ‘하모니’ 출시 이에 체크포인트는 13일 엔트포인트 보안 이슈를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 ‘하모니’를 내놨다. 체크포인트의 ‘하모니’는 장소, 디바이스에 관계 없이 원격근무자의 엔드포인트 위협으로부터 보호하는 솔루션이다. 하모니는 기업이 보유한 디바이스 및 직원 개인 소유 장치, 인터넷 통한 공격, 제로데이 공격을 보호하고, 단일 관리 비즈니스 솔루션으로, 제로트러스트 접근 권한을 제공한다. 최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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