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애드, ‘메타 에이전시 퍼스트 어워즈 2022’ 3관왕 석권

NHN애드는 메타가 개최한 ‘메타 에이전시 퍼스트 어워즈 2022’에서 서티파이드 히어로, 크리에이티브 히어로, 솔루션 히어로 3가지 부문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메타 에이전시 퍼스트 어워즈’는 메타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광고 솔루션을 통해 새롭고 효과적인 캠페인을 고민하는 에이전시를 선정하고, 뛰어난 비즈니스 성과를 거둔 캠페인 사례를 공유하는 목적으로 해마다 개최되고 있다. NHN 애드는 지난 해 ‘에이전시 오브 더 이어’ 수상에 이어 올해 3가지 부문에서 상을 석권했다.

이번 행사에서 NHN 애드는 ‘Meta Blueprint’ 교육을 통해 직원 역량 강화에 가장 많은 투자와 성과를 거둔 파트너사에게 수여하는 ‘서티파이드 히어로(Certified Hero)’ 부문을 수상했다.

이에 더해 메타의 솔루션을 활용해 높은 창의성 및 화제성을 보여준 캠페인에 수여하는 ‘크리에이티브 히어로(Creative Hero)’ 부문을 수상했다. NHN 애드는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자르트 포어레미디’의 O2O(Online to Offline) 캠페인을 통해 웹사이트 트래픽 상승 견인 및 매장 방문 유도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바 있다.

NHN애드 측은 “효율적인 광고 캠페인 운영 성과와 캠페인 운영 전문성을 보유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메타에 적합한 맞춤형 크리에이티브를 기반으로 잠재고객용 광고 캠페인을 활용해 성공적인 O2O 통합 캠페인을 집행한 것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NHN애드는 메타의 주요 솔루션 및 최신 상품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운영한 파트너사에 수여하는 ‘솔루션 히어로(Solution Hero)’ 부문도 수상하며 지난해에 이어 3관왕 석권을 달성했다.

심도섭 NHN 애드 대표는 “메타의 주요 플랫폼과 다양한 캠페인 솔루션을 통해 NHN 애드가 효과적인 디지털 마케팅 캠페인을 운영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메타의 다양한 캠페인을 활용해 국내외 광고주들에게 차별화된 마케팅 경험과 좋은 성과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광우 기자

kimnoba@tech42.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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