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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현장] 삼성·현대·LG도 노렸다… 공급망 해킹, 한국 기업 정조준
인사이트42
테크놀로지
황정호 기자
2026.03.16
전 세계 사이버 위협의 무게중심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개별 기업의 서버를 직접 노리던 방식에서 그 기업이 연결해 쓰는 오픈소스 패키지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관리형 서비스 제공업체(MSP), 외부 파트너사를 우회로로 삼는 공급망 공격(supply chain attack)으로 축이 옮겨가는 흐름이다. 이에 테크42는 지난 13일 서울에서 열린 그룹아이비 보고서 발표 현장에서 아나스타샤 티호노바 글로벌 위협 리서치 책임자만나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었다.
머스크의 '1인 제국' 실험, 한국 재벌 지배구조 논쟁에 다시 불을 지필까?
인사이트42
김광우 기자
2026.02.02
일론 머스크가 자신의 사업체들을 하나로 묶는 초대형 합병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국 재벌 지배구조의 근본적 한계가 다시 도마에 오를까?
300조 시대 연 K-모빌리티, 자율주행 전환점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다
인사이트42
김광우 기자
2026.01.30
한국 자동차 산업이 역사적 분기점을 맞았다.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2025년 연간 합산 매출 300조원을 처음으로 돌파하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신년기획] 2026 AI 인사이트 ④ 피지컬 AI 2026: '로봇·제조·물류'에서 AI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인사이트42
테크놀로지
황정호 기자
2026.01.30
올해 ‘피지컬 AI(Physical AI)’는 더 이상 미래의 단어가 아니다. 엔비디아는 피지컬 AI를 로봇·창고·공장 등 현실 세계에서 작동하는 자율 시스템에 AI가 ‘구현(embodiment)’된 것으로 정의하며, 이를 위한 컴퓨팅·시뮬레이션·배치 스택을 전면에 내세운다. 각종 산업 보고서 역시 올해 테크 트렌드 맥락에서 피지컬 AI를 “현실 환경을 지각·이해·추론·상호작용하는 AI 시스템”으로 정의한다.
"말 한마디면 다 알아듣는다"…자동차 AI 음성비서 시장 연평균 14% 폭풍 성장
디지털라이프
인사이트42
김한수 기자
2026.01.23
생성형 AI가 자동차 음성비서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차량 내 음성비서 시장은 2026년 33억 달러에서 2029년 55억 달러로 연평균 13.9% 성장할 전망이다. 볼보는 구글 제미나이, BMW는 아마존 알렉사+, 테슬라는 자체 AI 그록을 탑재하며 경쟁이 본격화됐다. 정해진 명령어 방식에서 자연스러운 대화로 전환되며 운전 경험이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현장:트라이에브리싱 2025] ① 오픈이노베이션의 새로운 동력이 되는 AI와 글로벌… 스타트업과 대기업의 사례는?
인사이트42
스타트업
테크놀로지
황정호 기자
2025.09.17
이날 첫 번째 세션은 ‘Possibility :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AI 도입과 실험’을 주제로 진행됐다. 패널토론은 앞서 발표를 맡았던 포비콘 송중석 대표가 모더레이터로 나섰다. 패널로는 이규호 현대자동차 팀장, 한효건 삼성증권 수석, 한진원 롯데건설 책임이 참여해 저마다 현업에서 경험한 AI 도입과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을 공유했다.
현대차 슈퍼널, CEO·CTO 퇴진 후 eVTOL 개발 중단
AI요약
버트
2025.09.08
Supernal, Hyundai Motor Group’s electric air taxi startup, has temporarily halted its aircraft development program amid management turmoil following the departures of its CEO and CTO and staff cuts.
‘CES 모터쇼라고?’ 환상적인 ‘자동차 기술’ 총집합
인사이트42
류정민 기자
2025.01.10
최근 ‘라스베이거스 모터쇼’라는 별명을 입증하듯 올해 CES에서도 모빌리티 최신 기술의 대향연이 펼쳐지고 있다. 멀미를 줄이는 실내조명, 앞유리에 표시된 반짝이는 홀로그램 대시보드, 그리고 장거리 운전 중에도 운전자를 지켜주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페어링된 AI 기반 음성 어시스턴트 등 자동차업체들의 신기술이 CES 관련 뉴스의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다.
전기차, 진화의 혼돈스런 중간 단계에 있다
인사이트42
이재구 기자
2024.09.03
전기차 시장은 정체가 아니라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비싼 가격, 충전문제, 차량 감가상각이라는 3가지 걸림돌로 인해 하이브리드카로의 쏠림 현상을 보이고 있고 당초 예상보다 더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전기차 시장에서 지켜볼 주요 관심 포인트로는 제조업체들의 가격 인하 움직임과 미국대선 결과가 꼽혔다. JD파워는 지난주 발표한 전기차 소매 점유율 예측에서 “전기차 진화의 혼란스러운 중간 단계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고 언급했다.
현대차·기아, 중국 바이두와 손잡고 커넥티드카 기술 개발 가속화
AI요약
버트
2024.04.29
Hyundai Motor Group announced today (Nov. 28) that it has signed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MOU) with Baidu, China's largest Internet company, to develop connected car technology in collaboration.
[AI포럼] 정범진 VCAT 대표, 대기업들이 마케팅 소재 자동 제작 서비스를 도입한 이유는?
인사이트42
디지털마케팅
스타트업
테크놀로지
황정호 기자
2024.02.27
총 6명의 각 기업 대표와 전문가들의 발표로 진행된 이번 웨비나에서 특히 관심을 모은 것은 ‘네이버,SSG, 롯데, 로레알, 현대차는 왜 마케팅 소재 자동 제작 서비스를 도입했는가?’를 주제로 한 정범진 브이캣(VCAT) 대표 발표였다. 브이캣은 AI 기반의 SaaS 서비스로 각 기업들이 자사 상세페이지의 URL만을 삽입하면 자동으로 동영상 광고를 만들어 주는 기능을 선보이며 단숨에 시장을 사로잡고 있다.
자율주행차 시장, 2030년 177조 규모 전망… '장점'보다는 '단점' 보완이 시급
인사이트42
김광우 기자
2024.02.06
글로벌 자율주행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장조사업체 마켓앤마켓(Markets and Markets)은 글로벌 자율주행차 시장 규모가 2023년 233억 달러(약 31조 원)에서 2030년 1,332억 달러(약 177조 원)로 연평균 22.0%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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