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그' AI 생성 모델 논란, 패션계 변화와 일자리 위협 조명

An AI-generated model appeared in the July issue of Vogue, causing a stir in the fashion industry. Although the AI model represented typical North American beauty standards, the fact that it was used instead of a human model has fueled controversy. Vogue stated that the advertisement met its own standards, but there is significant disagreement within the industry about the distinction between advertisements and editorial content. Sarah Murray, a former commercial model, voiced concerns that the rise of AI models is reducing opportunities for diverse and realistic human models. AI is rapidly expanding, especially in the e-commerce sector, where it helps cut shooting costs. Well-known brands are also increasing their adoption of AI models.

보그 7월호에 AI가 생성한 모델이 등장하며 패션 업계에 파장이 일고 있다. AI 모델은 전형적인 북미 미의 기준을 대표하지만, 인간 모델 대신 사용된다는 점에서 논란을 부추겼다. 보그 측은 해당 광고가 자사 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으나, 광고와 편집 기사 구분에 대해 업계 내 이견이 크다. 상업 모델 출신 사라 머레이는 AI 모델 등장으로 현실적이고 다양한 인간 모델들의 기회가 줄어든다며 우려를 표했다. AI는 특히 이커머스 분야에서 촬영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리며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유명 브랜드들도 AI 모델 도입을 확대하는 추세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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