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클릭커 게임 '켓티즌', 6개월 만에 유료 사용자 80만 명 돌파

The Telegram mini-app Catizen recorded a total of 34 million users within 6 months of launch, of which 800,000 were confirmed to be paid users. The average revenue per paid user was $33, making Catizen the most profitable app on Telegram. Catizen was launched as Pluto's first publishing project in early 2024 and has since been supported by Hashkey and Binance Labs. Meanwhile, 2024 has been a period of rapid growth for clicker games, with another Telegram game, Hamster Kombat, recently surpassing 300 million users.

텔레그램 미니앱 켓티즌(Catizen)이 출시 6개월 만에 총 사용자 3,400만 명을 기록하며, 이 중 80만 명이 유료 사용자로 확인됐다.
유료 사용자당 평균 수익은 33달러로, 켓티즌은 텔레그램에서 가장 수익성이 높은 앱으로 자리 잡았다. 켓티즌은 2024년 초 플루토(Pluto)의 첫 출판 프로젝트로 시작됐으며, 이후 해시키(Hashkey)와 바이낸스 랩스(Binance Labs)의 지원을 받고 있다. 한편, 2024년은 클릭커 게임의 급성장 시기로, 또 다른 텔레그램 게임 햄스터콤뱃(Hamster Kombat)도 최근 3억 명의 사용자를 돌파했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트윗 보다가 클릭 한 번에 주식 매수"… X, 원스톱 금융 플랫폼 진화

미국 SNS 기업 엑스(X)가 소셜미디어 타임라인에서 주식과 암호화폐를 바로 거래할 수 있는 '캐시태그(Cashtag)' 기능을 전격 도입했다.

몸값 11조 자율주행 거물 '웨이브', 웨이모 CFO 전격 영입… 상용화 총력전

영국의 자율주행 스타트업 웨이브(Wayve)가 미국 구글(Google) 산하 자율주행 기업 웨이모(Waymo)의 최고재무책임자(CFO)였던 엘리사 드 마텔(Elisa de Martel)을 신임 CFO로 영입하며 상용화 피치를 올린다.

앤트로픽, '원 클로드'로 AI 생태계 판도 뒤흔든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자사 AI 비서 '클로드(Claude)'의 기능을 대대적으로 개편하고, 대화창 내에서 편집 가능한 문서를 직접 만들어주는 '클로드 독스(Claude Docs)'를 전격 선보였다.

"당신의 실제 신체 나이는?"… 애플, AI 기반 '헬스케어 대변혁' 선포

애플(Apple)이 자사의 대표 건강 관리 앱인 '건강(Health)'을 전면 개편하고, 새로 출시된 'iOS 27.2' 개발자 베타 버전을 통해 차세대 피트니스 기능을 미리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