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7 에어, 초슬림 디자인으로 주목... 포트리스 아이폰의 전조?

Leaked dummy images of the iPhone 17 Air have sparked discussions about its ultra-slim design. According to dummy shots released by Sonny Dickson, the iPhone 17 Air is only 5.5mm thick, boasting a much thinner and lighter design compared to existing iPhone models. The iPhone 17 Air is expected to feature a 6.6-inch display, positioning it between the 6.3-inch iPhone 16 Pro and the 6.9-inch 16 Pro Max. Apple reportedly considered making it 6.9 inches but adjusted the size due to concerns about the durability of such a thin device. This model is set to be released with a mix of premium features and budget-friendly elements. While offering high-end specifications like a 120Hz ProMotion display, it will also incorporate an A19 chip to maintain a price point of around $900. Despite its thin profile, battery life is expected to be comparable to existing iPhones. Mark Gurman has suggested that the iPhone 17 Air could be a precursor to the long-rumored portless iPhone. He also mentioned that Apple is preparing to release its first foldable iPhone by 2026, based on this technology.

아이폰17 에어의 더미 이미지가 유출되며 초슬림 디자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소니 딕슨이 공개한 더미 샷에 따르면, 아이폰17 에어는 두께가 5.5mm에 불과하며, 기존 아이폰 모델들과 비교해 훨씬 얇고 가벼운 디자인을 자랑한다. 아이폰17 에어는 6.6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며, 6.3인치 아이폰16 프로와 6.9인치 16 프로 맥스 사이에 위치할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원래 6.9인치로 제작을 고려했으나, 얇은 기기의 내구성 문제를 우려해 크기를 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모델은 고급 기능과 보급형 요소를 혼합한 형태로 출시될 예정이다. 120Hz 프로모션 디스플레이와 같은 고급 사양을 제공하면서도 A19 칩을 탑재해 가격을 약 900달러 수준으로 유지할 전망이다. 얇은 두께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수명은 기존 아이폰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마크 거먼은 아이폰17 에어가 오랫동안 소문으로만 존재했던 포트리스 아이폰의 전조가 될 가능성을 제기했다. 또한, 애플이 이 기술을 기반으로 2026년까지 첫 폴더블 아이폰을 출시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우버 앱으로 호텔 예약하고 식당 잡는다”… 모빌리티 공룡 우버, 미국판 ‘위챗’ 꿈꾸며 영토 확장

세계 최대 모빌리티 플랫폼 우버가 단순한 차량 호출 서비스를 넘어 일상의 모든 서비스를 통합하는 ‘슈퍼 앱’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앤트로픽, 클로드의 ‘반란’ 원인은 인터넷 속 사악한 AI 묘사 때문

인공지능(AI)이 인간 엔지니어를 협박하는 충격적인 돌발 행동의 원인이 인터넷상에 퍼져 있는 ‘사악한 AI’ 시나리오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열어둔 탭 100개도 순식간에 척척”… 애플, 사파리에 AI 기반 ‘자동 탭 정리’ 기능 탑재한다

애플이 수많은 웹페이지를 열어두는 사용자들을 위해 사파리 브라우저에 인공지능(AI) 기반의 자동 정리 기능을 전격 도입한다.

“내 얼굴이 왜 TV 박스에?”… 팝스타 두아 리파, 삼성전자에 200억 원대 ‘초상권’ 소송

세계적인 팝스타 두아 리파가 자신의 허락 없이 얼굴 사진을 제품 홍보에 사용했다며 삼성전자를 상대로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