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비전프로' 출시 임박"

Apple's Vision Pro mixed reality headset is anticipated to be announced soon, potentially within the next week, according to Bloomberg's Mark Gurman. This timing might be strategic, aligning with CES 2024, an event Apple typically does not participate in. The headset is already being shipped to U.S. warehouses on a small scale. Furthermore, Apple has scheduled a three-hour meeting for all employees at its stores across the U.S. on January 21st, focusing on training for a new product. This is in addition to the previous reports of employees being sent to headquarters for specialized training, indicating a significant preparation for the Vision Pro's release, expected in February​

애플의 비전프로 혼합현실 헤드셋이 곧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에 따르면, 출시는 다음 주 내에 이루어질 수 있으며, CES 2024와 시기를 맞출 수 있다. 이미 미국 창고로 소규모 배송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애플은 1월 21일에 미국 전역의 애플스토어 직원을 대상으로 3시간 동안의 회의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후 새로운 상품을 위해 교육할 예정이다. 이는 2월 출시가 예상되는 비전프로에 대한 준비의 일환으로 보인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우버 앱으로 호텔 예약하고 식당 잡는다”… 모빌리티 공룡 우버, 미국판 ‘위챗’ 꿈꾸며 영토 확장

세계 최대 모빌리티 플랫폼 우버가 단순한 차량 호출 서비스를 넘어 일상의 모든 서비스를 통합하는 ‘슈퍼 앱’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앤트로픽, 클로드의 ‘반란’ 원인은 인터넷 속 사악한 AI 묘사 때문

인공지능(AI)이 인간 엔지니어를 협박하는 충격적인 돌발 행동의 원인이 인터넷상에 퍼져 있는 ‘사악한 AI’ 시나리오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열어둔 탭 100개도 순식간에 척척”… 애플, 사파리에 AI 기반 ‘자동 탭 정리’ 기능 탑재한다

애플이 수많은 웹페이지를 열어두는 사용자들을 위해 사파리 브라우저에 인공지능(AI) 기반의 자동 정리 기능을 전격 도입한다.

“내 얼굴이 왜 TV 박스에?”… 팝스타 두아 리파, 삼성전자에 200억 원대 ‘초상권’ 소송

세계적인 팝스타 두아 리파가 자신의 허락 없이 얼굴 사진을 제품 홍보에 사용했다며 삼성전자를 상대로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