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초박형 '아이폰 에어'와 AI 탑재 아이패드 출시 예정

This year could bring the iPhone Air and an entry-level iPad with Apple Intelligence According to Mark Gurman, the upcoming iPhone 17 Air will be 2mm thinner than existing models. It’s looking more and more like the rumored ultra-thin iPhone we’ve been hearing about for the last few months will get Apple’s “Air” branding. In the Power On newsletter, Bloomberg’s Mark Gurman says the iPhone 17 lineup will feature a new model that could be called the iPhone 17 Air, and it’ll be roughly 2 millimeters thinner than any other model we’ve seen yet. “It will have a base-level A19 chip and a single-lens camera system,” Gurman notes, and will serve “as a testing ground for future technologies, including ones that could allow for foldable devices.” That and the upcoming new iPhone SE will use Apple’s first in-house modem, according to Gurman. We’re also likely to see upgrades to the entry-level iPad that will make it compatible with Apple Intelligence. Gurman reports that the next generation of iPad will get the A17 Pro chip and 8 GB of memory. That news should come in the spring along with the iPhone SE and new iPad Air models, according to Gurman.

애플이 올해 초박형 '아이폰 에어'와 애플 인텔리전스를 탑재한 엔트리급 아이패드를 출시할 전망이다.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에 따르면, 아이폰17 라인업에 포함될 '아이폰17 에어'는 기존 모델보다 2mm 더 얇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모델은 기본 A19 칩과 단일 렌즈 카메라 시스템을 갖추고, 접이식 기기 기술을 포함한 미래 기술의 테스트 장소 역할을 할 것이라고 한다. 또한, 새로운 엔트리급 아이패드는 A17 Pro 칩과 8GB 메모리를 탑재해 애플 인텔리전스와 호환될 예정이다. 거먼은 이 새로운 제품들이 새로운 아이폰 SE, 아이패드 에어 모델과 함께 올 봄에 발표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이폰 에어와 새 아이폰 SE는 애플의 첫 자체 모뎀을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우버 앱으로 호텔 예약하고 식당 잡는다”… 모빌리티 공룡 우버, 미국판 ‘위챗’ 꿈꾸며 영토 확장

세계 최대 모빌리티 플랫폼 우버가 단순한 차량 호출 서비스를 넘어 일상의 모든 서비스를 통합하는 ‘슈퍼 앱’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앤트로픽, 클로드의 ‘반란’ 원인은 인터넷 속 사악한 AI 묘사 때문

인공지능(AI)이 인간 엔지니어를 협박하는 충격적인 돌발 행동의 원인이 인터넷상에 퍼져 있는 ‘사악한 AI’ 시나리오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열어둔 탭 100개도 순식간에 척척”… 애플, 사파리에 AI 기반 ‘자동 탭 정리’ 기능 탑재한다

애플이 수많은 웹페이지를 열어두는 사용자들을 위해 사파리 브라우저에 인공지능(AI) 기반의 자동 정리 기능을 전격 도입한다.

“내 얼굴이 왜 TV 박스에?”… 팝스타 두아 리파, 삼성전자에 200억 원대 ‘초상권’ 소송

세계적인 팝스타 두아 리파가 자신의 허락 없이 얼굴 사진을 제품 홍보에 사용했다며 삼성전자를 상대로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