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렉시티AI, AI 브라우저 '코멧' 출시

Perplexity AI officially launched its AI-powered web browser "Comet" on July 9th, marking the startup's latest effort to challenge Google Search. Initially, Comet is exclusively available to Perplexity Max subscribers who pay $200 per month, with broader access planned through a waitlist rollout. The browser features Perplexity's AI search engine as the default, offering AI-generated summaries of search results as its core functionality. Comet Assistant, a built-in AI agent, automates routine tasks including email and calendar summarization, tab management, and web page navigation. Users can activate the AI assistant in a sidebar to ask questions about their current page without opening new windows or copying text. Perplexity reported processing 780 million search queries in May with over 20% month-over-month growth. Currently available for macOS and Windows, the browser supports one-click import of Chrome extensions, bookmarks, and settings.

퍼플렉시티AI가 AI 기반 웹브라우저 '코멧(Comet)'을 공식 출시했다고 7월 9일 발표했다. 코멧은 초기에는 월 274,000원($200) 퍼플렉시티 맥스(Perplexity Max) 구독자에게만 제공되며, 추후 대기자 명단을 통해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 브라우저는 퍼플렉시티의 AI 검색 엔진을 기본 탑재하여 검색 결과를 AI가 요약해주는 핵심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코멧 어시스턴트(Comet Assistant)는 이메일과 캘린더 요약, 탭 관리, 웹페이지 자동 탐색 등 일상적인 작업을 자동화하는 AI 에이전트 기능을 내장했다. 사용자는 브라우저 측면에서 AI 어시스턴트를 실행하여 현재 보고 있는 페이지에 대해 별도 창이나 복사 없이 바로 질문할 수 있다. 퍼플렉시티는 5월에 7억 8천만 건의 검색 쿼리를 처리했으며, 월별 2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맥OS와 윈도우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크롬 확장 프로그램과 북마크, 설정을 원클릭으로 가져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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