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대규모의 정리 해고가 시작됐다

After initial reports that Disney's second round of layoffs this year would be "massive," the studio began laying off thousands of employees this week. This is the second of three rounds of layoff announcements as part of a cost-cutting crusade to get Disney back on its financial feet. Reuters reports that Disney's third round of layoffs will be at the end of the year. Hourly workers were not expected to be affected by the layoffs, but the company said the cuts would come across several of its corporate divisions, including ESPN, Disney Entertainment, its product division, and the corporate leadership of Disney Parks.

올해 디즈니의 두 번째 해고가 '대규모'가 될 것이라는 초기 보도 이후, 스튜디오는 이번 주에 수천 명의 직원을 해고하기 시작했다. 이는 디즈니의 재정적 기반을 다지기 위한 비용 절감의 초강수로써 세 차례의 해고 고지에 따른 발표 중 두 번째 해고에 해당GKS다. 이에 로이터 통신은 디즈니의 세 번째 대규모 정리 해고는 연말이라고 말하며 시간제 근로자는 이번 해고의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ESPN, 디즈니 엔터테인먼트, 제품 사업부, 디즈니 파크의 기업 리더십 등 디즈니의 여러 기업 부문에서 감원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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