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의 허브를 꿈꾸는 블록체인 'Sei Network', 3천만 달러 투자 유치

Jayendra Jog, co-founder of blockchain Sei, has announced that the company has raised $30 million in funding. Sei Network is a Cosmos SDK-based decentralized blockchain that's halfway between an appchain and a layer-1 blockchain, utilizing a new approach to traditional order book protocols. "Our mission is to build the best infrastructure for exchanges," said Jog, "and we've raised capital to ensure we have the right strategic partners in place, especially to get to the mainnet." The funding will be used to expand its presence in the Asia Pacific region.

블록체인인 세이의 공동 설립자 제이 조그가 3,000만 달러를 모금했다고 밝혔다. 세이 네트워크(Sei Network)는 앱체인과 레이어1 블록체인의 중간 성격을 띄는 코스모스SDK 기반의 탈중앙 블록체인으로, 기존 오더북 프로토콜과 다른 새로운 방식을 활용한다. 조그는 "우리의 임무는 거래소를 위한 최고의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라며 "특히 메인 넷에 진출할 수 있는 적절한 전략적 파트너를 확보하기 위해 자본을 조달했다"고 덧붙였다. 투자금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의 입지를 확장하는 데 사용될 것이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구글 '제미나이' 사용자 10억 명 돌파

구글(Google)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Gemini)'가 단독 앱 출시 이후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0억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픈AI, '리눅스 전용 챗GPT' 전격 출시

오픈AI(OpenAI)가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오랜 요청을 반영해 리눅스(Linux) 전용 챗GPT 데스크톱 앱을 정식 선보였다.

복붙해도 안 지워진다… AI 텍스트에 '스텔스 워터마크' 전격 박힌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생성형 AI 클로드(Claude)가 작성한 모든 문장에 출처를 식별할 수 있는 '텍스트 워터마크' 기술을 전격 도입한다.

150년 수학 난제 터졌다… AI, 인간도 못한 '리만 가설' 풀어냈다

인공지능(AI)이 150년 넘게 미해결 상태로 남아있던 수학계 최고 난제 중 하나인 '리만 가설(Riemann hypothesis)' 해결에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