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오류 원인... "DDoS 공격"

Microsoft said a distributed denial-of-service (DDoS) attack by a group of hackers was responsible for an outage earlier this month that affected its 365 Office suite and cloud services, including Outlook email and the OneDrive app. The company identified a traffic spike that temporarily affected some services and was attributed to activity by a threat actor it tracks as "Storm-1359," U.S. tech publication Engadget reported on Monday.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달초 아웃룩 이메일과 원드라이브 앱 등 365오피스 제품군과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발생한 장애의 원인이 특정 해커집단의 디도스(DDoS) 공격이라고 밝혔다. 미국 IT매체 엔가젯은 18일(현지시간) 마이크로소프트가 일부 서비스에 일시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트래픽 급증을 식별했으며, 이는 'Storm-1359'로 추적하는 위협행위자의 활동에 따른 것이라고 전했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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