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감시 당국, '산업 감시' 규제 계획 발표... 데이터 추적 감시 강화

The nation's top consumer financial protection agency is set to unveil a plan to regulate companies that track and sell people's personal data at the White House on Tuesday, which is part of a broader investigation by the Biden administration into the privacy practices of that industry, it said. According to Rohit Chopra, director of the U.S. Consumer Financial Protection Bureau, the behavior of data brokers has led to sensitive data, which drives the use of artificial intelligence, being could be collected from military personnel, people with dementia, and others, making the behavior "particularly worrisome," he said

미국 최고 소비자 금융 보호 기관은 화요일 백악관에서 사람들의 개인 데이터를 추적하고 판매하는 회사를 규제하기 위한 계획을 발표 할 예정이며, 이는 해당 산업의 개인 정보 보호 관행에 대한 바이든 행정부의 광범위한 조사의 일부라고 전했다. 미국 소비자금융보호국의 로힛 초프라 국장에 따르면 데이터 브로커의 행위는 인공 지능 사용을 주도하는 민감한 데이터가 군인, 치매 환자 등으로부터 수집될 수 있기 때문에 '매우특 걱정스러운' 행위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셀피 한 번으로 아바타 생성…유튜브 쇼츠, AI 아바타 기능 공개

AI 아바타 생성 기능이 유튜브 숏츠에 도입된다. 셀피·음성 기반으로 포토리얼 아바타를 만들고 여러 숏츠에 활용할 수 있다.

미국 Z세대 직장인 절반 "AI 위험이 이점보다 크다"...갤럽 2026 조사

갤럽 2026년 조사에서 Z세대의 AI 이용률은 51%로 정체된 반면, 분노 응답은 31%로 급증했다. 직장인 48%는 AI 위험이 이점보다 크다고 답했고, 과외·금융상담 등에서 AI보다 사람을 선호했다.

오픈AI, 월 14만 8,000원 챗GPT 프로 출시…코덱스 사용량 플러스 대비 5배

오픈AI가 코딩 AI 도구 '코덱스' 이용자를 겨냥한 월 100달러(약 14만 8,000원) 챗GPT 프로 요금제를 출시했다. 플러스 대비 코덱스 사용량 5배, 5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10배 제공. 주간 이용자 300만 돌파.

“누구나 챗GPT 주인이 된다”… 오픈AI, 상장 시 ‘개인 투자자’ 공모주 배정 확정

인공지능(AI) 혁명의 주역 오픈AI(OpenAI)가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개인 투자자들을 위한 전용 배정 물량을 확보하기로 했다.